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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

【기프트카 셰어링】 기프트카가 선물해준 특별한 졸업여행

2015-12-14 뷰카운트3817 공유카운트6

기프트카가 선물해준 특별한 졸업여행

현대자동차그룹의 ‘기프트카 셰어링’이 따뜻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차, ‘기프트카 셰어링’은 멘토멘티, 고무신, 재능기부, 실버봉사, 좋은 이웃, 집밥, 지구사랑, 청춘만세 등 8개의 셰어링 테마에 해당하는 활동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기프트카 셰어링’의 주인공은 충남 천안시 목천읍 도장리에 위치한 도장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들입니다. 도장초등학교는 전교생 수가 6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시골학교로 그 중 6학년은 10명의 학생과 선생님, 총 11명이 전부입니다. 아이들은 6년 간 함께 성장하며 다진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담임선생님은 임신 중에도 방학에까지 아이들을 찾아 지도할 만큼 애정이 대단한데요. 지난 한 해, 동고동락하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든 6학년 아이들과 선생님은 곧 졸업이라는 헤어짐을 앞두고 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유난히 깊었던 만큼 졸업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는데요. 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운 아이들과 선생님을 위해 기프트카가 특별한 졸업여행을 선물했습니다.

도장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적은 시골 학교라 항상 여러 학년이 함께 졸업여행을 떠나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늘 6학년 만의 오붓한 졸업여행을 간절히 꿈꿔왔다는데요. 하지만 11명이 이용할 수 있는 차량과 숙박시설, 그리고 식비를 포함한 여행 경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아 여행을 추진하기가 녹록지 않았습니다. 학생들도, 선생님도 그리고 학부모님들까지 해결방안을 모색하던 중 ‘기프트카 셰어링’ TV 광고를 접하게 되었고, 꿈만 같게도 기프트카 셰어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기프트카 셰어링은 여행경비는 물론 임산부인 선생님을 대신할 운전기사님까지 지원해주어 그토록 원하던 졸업여행의 꿈을 이루게 해주었습니다.

대망의 졸업여행 당일! 11명이 이동하기에 충분히 크고 외관도 멋들어진 기프트카를 마주한 아이들은 박수와 함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특히나 이번 기프트카 셰어링 차량은 쏠라티로 멋진 외관에 한번, 안락한 내관에 한번 반한 아이들은 까르르 까르르 웃어가며 방방 뛰기까지 했는데요. 이런 아이들을 지켜보는 선생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기프트카에 올라탄 아이들은 1박 2일간의 졸업여행에 한껏 부푼 기대를 안고 강원도 홍천으로 출발했습니다.

제법 긴 이동시간에도 불구하고 홍천에 도착한 아이들과 선생님의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은커녕 웃음꽃이 가득했는데요. 숙소에 도착해서는 졸업여행을 기념하는, 2015년을 마무리하는 소소한 파티를 열었습니다.

동그랗게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그간 말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롤링페이퍼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 내내 웃음기, 장난기 가득하던 아이들이었지만 이때만큼은 진지한 얼굴로 한 글자 한 글자에 진심을 꾹꾹 눌러 적었습니다.

이어 정성스런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를 찬찬히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동안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확인한 아이들과 선생님은 금세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졸업여행이 함께하는 마지막 여행이 될 거라는 얘기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눈물을 글썽이게 되었는데요. 순수하고 진심 어린 마음을 서로의 눈빛과 포옹 그리고 눈물로 나누는 순간이었습니다. 나아가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기 시작한 아이들과 선생님은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프트카 덕분에 특별한 졸업여행을 떠나게 된 10명의 아이들과 선생님.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의 이용자인 전미영 선생님과 천경희, 정유경 학생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기프트카 셰어링’을 이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전미영 님 : 10여 년의 교직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 해였어요. 물론 아이들 때문에 화를 냈던 날도, 속상했던 순간도 있었죠. 하지만 감사하고 행복했던 날들이 훨씬 많아요. 순수하고 따듯한 열 아이들의 담임선생님일 수 있어서 ‘복 받았구나’ 생각해요. 아이들이 졸업하고 중학교 진학하기 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싶었어요. 이런 사연을 알고 계시던 학부모님께서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신청해주셨어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학부모님과 기프트카에게 정말 감사해요.


기프트카와 함께 졸업여행을 온 소감이 어떤가요?
천경희 님 : 11명 모두 탈 수 있는 큰 차량이라 좋았어요. 오는 내내 다 같이 수다를 떨 수 있었거든요. 또 되게 넓고 의자도 푹신해서 편하게 이동했어요. 임신하신 선생님 대신에 운전을 맡아 주신 기사 아저씨도 정말 친절하셨고요. 사실 아직도 졸업여행을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정말 오랫동안 한마음으로 바라왔던 우리끼리의 여행이었거든요. 졸업해서도 앞으로도 지금의 우정, 변치 않을 거예요!

평생 잊지 못할 졸업여행의 추억을 함께 나눈 아이들과 선생님. 서로가 서로에게 커다란 의미라는 걸 깨달은 만큼 앞으로도 졸업여행을 추억하며 평생의 인연을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은 2016년 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은 2월 14일까지 할 수 있으니, 기프트카 홈페이지 내 기프트카 셰어링 카테고리를 통해 사연을 올려주세요. 여러분의 의미 있는 활동 계획에 기프트카가 든든한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캠페인 자세히 보기 >>http://goo.gl/rrPJ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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