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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미스리 케밥버거’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이상석 씨

2013-03-15 뷰카운트4144 공유카운트7


‘미스리 케밥버거’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이상석 씨



터키 음식점 사업으로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었던 이상석 씨는 기프트카와 함께 다시 한번 성공에 도전하기 위해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현재 그는 지난 사업의 명예와 성공, 실패를 모두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 이동식 케밥버거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가족들의 든든한 응원과 기프트카 캠페인의 다양한 지원이 그에게 성공에 대한 큰 자신감을 더욱 심어주고 있습니다. 케밥의 장점은 더하고 단점은 보완한 ‘미스리 케밥버거’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이상석 씨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이상석씨 가족]



| 기프트카와 함께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는 하루하루 |


기프트카를 받고 이상석 씨는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스낵카 설비를 위해 서울에 올라가는 길에 오송에 있는 친척 집에 들러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잠깐의 나들이였지만 기분 좋게 달리는 차 안에서 아내와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그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서울로 향하는 동안 상석 씨는 아내 순정 씨와 그동안 못다 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가정과 사업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하면서 두 사람은 기프트카로 더욱 밝아질 미래를 꿈꾸었다고 합니다.



차량 설비를 진행하는 동안 상석 씨는 기프트카 로고를 알아보는 사람들에게서 많은 격려를 받았습니다. 주변의 따뜻한 관심은 그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었고, 덕분에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여 꼭 창업에 성공하겠다는 그의 결심도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성공을 위해 상석 씨는 조급한 마음은 버리고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으로 창업준비에 임하고 있습니다. 차량 설비부터 재료 손질, 소스 개발까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는 과정이 없어 힘에 부칠 때도 있지만, 다시 케밥 판매를 시작할 날을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지원된 창업지원금으로 차량 설비를 모두 끝마친 이상석 씨]



이상석 씨에게 힘이 되어 준 다양한 지원 |


차량이 나오기 전부터 이상석 씨는 미리 케밥버거를 위한 조리시설을 알아보러 바쁘게 돌아다녔습니다. 그가 조리시설을 설계하며 중점을 둔 부분은 동선을 최적화하여 고객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상석 씨는 직접 발품을 팔아 여러 곳을 돌며 기계와 시설을 비교해본 결과 합리적인 가격에 케밥버거 조리를 위한 모든 시설을 완벽하게 준비했습니다. 창업지원금이 없었다면 이러한 초기 시설비용이 그에게 큰 부담이 되었을 텐데요. 상석 씨는 차량과 별도로 지원된 창업지원금 덕분에 자금 걱정을 덜고 메뉴개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지원을 통해 제작된 ‘미스리 케밥버거’를 보는 이상석 씨의 환한 미소]


과거에 경영했던 터키 음식점과 새롭게 시작하는 테이크 아웃 케밥 사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기프트카의 기동성 덕분에 더욱 다양한 고객과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상석 씨는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메뉴개발을 위해 컨설턴트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그는 케밥의 대중화를 위해 한끼 식사로 충분한 케밥버거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케밥에 사용되던 얇은 토르티야 대신 햄버거 빵으로 교체하고, 빵의 크기를 일반과 점보 사이즈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상석 씨에게는 ‘섹시한 케밥버거 전문점, 미스리 케밥버거’란 상호도 생겼습니다. 젊은 층을 겨냥한 이 독특한 상호와 로고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강렬한 색감으로 행인들의 시선을 끌고 있었는데요. 그는 이 상호를 현수막 제작과 온라인 블로그 구축에 적극 활용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가 개발한 케밥버거를 알릴 계획입니다.


[철저한 시장조사로 성공적인 창업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는 이상석 씨]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맛, ‘미스리 케밥버거’ |


상석 씨는 과거에 터키 음식점을 운영했던 부산 경성대 근처에서 ‘미스리 케밥버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3년 동안 사업을 해왔던 곳이므로, 타지에 비해 훨씬 빨리 시장의 흐름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이 장소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곳에는 비슷한 메뉴를 판매하는 점포가 없는데다, 그가 판매했던 케밥의 맛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상석 씨는 기존 고객들을 포함한 더 많은 단골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위생에도 더욱 주의를 기울일 생각인데요. 뛰어난 맛은 기본이고 깔끔한 조리사 복장과 조리 환경을 갖춘다면 스낵카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 기대 중입니다.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소스 개발에 열중하고 있는 이상석 씨]


‘미스리 케밥버거’로 새롭게 시작하는 이상석 씨는 새로운 메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케밥과 차별화된 케밥버거를 선보이는 만큼, 이에 어울리는 속 재료와 소스를 개발하는 중입니다. 기존에 개발해 둔 고기 양념과 세 가지 소스를 기본으로, 여기에 매운맛 소스와 부드러운 훈제향이 가미된 소스를 추가할 생각인데요. 상석 씨는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다섯 가지 소스가 속 재료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스리 케밥버거’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이상석 씨와 가족들]


이상석 씨는 케밥버거의 속 재료 및 소스 개발이 끝나는 대로 근처 공원이나 관광지를 돌며 시식회를 할 예정입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수렴하면서 더욱 완벽한 케밥버거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힘든 시련 끝에 다시 찾아온 창업의 기회인 만큼 성공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이상석 씨. 기프트카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은 상석 씨와 그의 가족들 앞날에 봄날처럼 따스한 희망이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 사업장 위치정보 : 부산 경성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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