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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 시즌8 청년창업 두 번째 주인공과 축하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 청년창업 두 번째 주인공들은 과연 어떤 청년들일까요? 축하행사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청년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2018-04-10 뷰카운트751 공유카운트8

현대자동차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하는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의 청년창업 두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꿈을 향해 달리는 다섯 청년의 이야기와 축하행사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 청년창업, 두 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벽화 사업을 시작한 강제명 씨. 완성도 높은 작업으로 사람들의 인정을 받았지만, 노후하고 용도에 맞지 않는 차량 때문에 새로운 도전에 어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제 기프트카와 함께이기에 더 많은 지역에서 다양한 작업을 선보일 수 있어 행복하다는 제명 씨. 창업교육에서 만난 또래 청년 창업가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 계획도 세웠다며 말하는 표정에서 앞날에 대한 설렘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전국을 넘어 세계로 나가겠다는 원대한 꿈을 실은 제명 씨의 기프트카가 달려갑니다!



흙이 가진 자연스러움을 담아 도자기 식기를 제작하는 고윤영 씨. 특유의 감각과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차량의 부재가 늘 발목을 잡았습니다. 각종 박람회나 도예 강의에 참가하려고 해도 차량 없이 무거운 도자기 제품들을 옮길 엄두가 나지 않았죠. 그런 윤영 씨에게 기프트카가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준비가 된 겁니다. 윤영 씨는 창업 교육에서 세무, 법률 등 초보 창업자로서 지나치기 쉬운 요소들을 배울 수 있어 자신감을 충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따뜻한 온기를 품은 윤영 씨의 도자기 식기가 기프트카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상에 감성을 불어넣을 핸드메이드 우드 소품과 가구를 만드는 김영석 씨. 나무만이 품은 자연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차량이 없어 배송이 여의치 않아 한정된 제품만 만들어 왔다는 영석 씨는 이제 기프트카와 함께 더욱 다양한 제품에도 도전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업 교육을 통해 사업에 꼭 맞는 마케팅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는 영석 씨. 기프트카 캠페인의 주인공이 됨과 동시에 새로운 기회도 물밀 듯이 들어오고 있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영석 씨의 찬란한 앞날을 응원해주세요!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인 플랜테리어 사업에 도전한 김지은 씨. 꽃집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플로리스트를 거쳐 어엿한 사장님이 된 만큼 탄탄한 기초와 풍부한 노하우를 쌓아 왔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없어 각종 부자재나 식물을 옮길 때마다 주변에 번거로운 도움을 청해야 했다는데요, 기프트카 캠페인의 주인공이 됨으로써 걱정을 단번에 덜었습니다. 창업 교육에서 또래 창업가들에게 열정을 배울 수 있었다는 지은 씨. 소중한 선물을 받은 만큼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따듯한 봄날에 꽃향기를 가득 싣고 나아갈 지은 씨의 기프트카를 기대해주세요!


 

‘일상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예술품’을 모토로 특별한 가방을 제작하는 위주혜 씨.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은 제품인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재료를 운반하거나 전시, 답사를 나갈 때마다 차량이 없어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었는데요, 이제는 기프트카와 함께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도 발맞출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는 주혜 씨. 창업교육에서 진심으로 자신의 성공을 바라는 강사님들의 모습에 깊이 감명받았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줄 주혜 씨의 기프트카가 힘찬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봄을 닮은 따뜻함으로 가득했던 축하행사 현장을 만나보세요.

기프트카 캠페인은 차량 지원뿐 아니라 창업자금, 창업교육, 컨설팅 지원을 통해 주인공들의 도전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을 지원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3월 말, 기프트카 시즌8 두 번째 청년창업 주인공들을 위한 창업교육이 열렸습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축하행사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이충로 본부장이 함께하였는데요, 축하와 격려가 가득 찬 자리였습니다.

 

“리우 올림픽에서 펜싱 금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 선수를 기억하시죠? 집념과 끈기로 온 국민에게 감동을 준 청년이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했던 선수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꿈을 이뤄내는 모습에 저희도 얼마나 감동하였는지 모릅니다. 기프트카 캠페인도 같습니다. 충만한 가능성이 현실에 막혀 꿈을 펼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모두의 목표이자 즐거움입니다. 여러분도 꼭 박상영 선수 못지않은 의지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 주시기 바랍니다. 꼭 행복한 삶을 살아주십시오.”


이어서 청년 주인공들의 소감 발표가 있었습니다. 강제명 씨와 김지은 씨가 대표로 단상에 섰습니다.


강제명 씨 “사실 지원할 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겐 너무 과분한 선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만큼 주인공으로 선정된 지금이 너무 감격스럽고 고맙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분들 모두 자신의 일처럼 챙겨주셔서 더욱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어요. 꼭 원하는 바를 이뤄서 다른 청년 사업가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김지은 씨 “항상 발로 뛰고 온몸으로 부딪히느라 허리 디스크가 올 정도로 힘들었을 때 기적처럼 기프트카 캠페인을 만났습니다. 차량이 생기니 할 수 있는 일도 훨씬 많이 보이고 세상이 더욱 넓게 느껴집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은 지난 시즌7부터 청년창업을 신설하여 젊은 청년들에게 창업 성공의 기회를 마련해주었습니다. 꿈꿔왔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갈 기프트카 캠페인 청년 주인공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와 응원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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