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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 시즌8, 청년 사업가 멘토를 만나다 – 김치버스 류시형 대표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8 청년창업 주인공들을 위해 청년 사업가 멘토를 모셨습니다. 청년 주인공들에게 어떤 귀감을 주었을까요?

2018-03-06 뷰카운트604 공유카운트6

기프트카 캠페인은 주인공에게 차량 지원뿐 아니라 창업자금, 창업교육, 컨설팅 지원 등 창업 성공의 발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창업교육은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이론과 실습들로 구성되는데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마음가짐부터 구체적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주인공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불러일으킨 김치버스 류시형 대표의 강연을 살짝 소개하겠습니다. 청년 사업가 멘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볼까요?

청년 사업가에서 이제는 청년들의 멘토로

어린 시절 요리사를 꿈꿨던 류시형 대표. 류시형 대표는 친구들과 떠난 무전여행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단돈 26유로를 들고 유럽으로 향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치를 품고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직면하고, 자신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요리와 사진, 여행, 사람을 좋아하는 류시형 대표는 세계를 누비며 한국의 음식을 전하는 ‘김치버스’를 계획하게 되죠.

김치버스는 큰 성공을 하고 이제는 유럽, 남미,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지만, 지금의 김치버스가 있기까지 쉬운 길만 걸어온 것은 아닙니다. 투자를 유치하는 데도 수많은 거절을 겪어야 했고, 하나의 벽을 넘을 때마다 또 다른 벽을 마주해야 했죠.

류시형 대표는 그 여정에서 얻은 경험을 기프트카 캠페인 청년 주인공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같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더 특별한 강연이었다고 합니다.

“기프트카 캠페인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청년 주인공들에게 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또한, 청년 주인공분들의 열정을 보며 자신을 돌아볼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경험을 고스란히 담다

류시형 대표의 강연은 여타 강연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이론이나 방법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본인이 살아온 이야기를 그대로 풀어냈죠. 다양한 이야기 속에 담긴 진솔함과 생생함에 강연을 듣는 청년 주인공들 모두 류시형 대표에게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류시형 대표는 강연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청년 주인공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그 과정에서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김치버스라는 아이템을 시작했는지, 어떤 실패를 겪었고,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제가 겪은 에피소드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볼 수 있게 해 간접경험을 제공한 것이죠.”

확신을 버리지 말아라

류시형 대표는 강연을 통해 청년 주인공들에게 ‘확신을 버리지 말아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다양한 것들에 도전했고, 수없이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가는 과정에서 길이 보였죠. 생각지도 못했던 길을 말이죠. 그리고 여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떤 길로 나아갈지도 확실하지 않아요.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에요.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확신을 버리지 않는 것’이에요. 대기업에서 입사 제의가 들어왔을 때, 하고 싶은 일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거절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김치버스가 있다고 생각해요. 확고한 방향성이 있다면 흔들림에도 버틸 수 있어요.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기프트카 캠페인 청년창업교육 강연

류시형 대표는 이번 기프트카 캠페인 청년창업교육에서 청년 주인공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강연이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였다는 말도 덧붙였죠.

“기프트카 캠페인 청년 주인공분들은 성공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이 강한 것 같아요. 제 말에 집중하는 모습과 강연이 끝나고 하시는 질문들을 보면서 느낄 수가 있었죠. 청년 주인공들을 보며 ‘나는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꾸준히 경험을 쌓아가며 더 좋은 강연을 하고 싶다는 류시형 대표가 지금보다 더 많은 경험과 깨달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기프트카 캠페인과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 주인공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제가 강연을 약 300회 넘게 했는데, 이번 강연은 다른 때와 달리 소규모여서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한눈파는 분 없이 열심히 메모하고 생각하는 모습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니까요. 청년 주인공들의 강한 의지를 피부로 느끼고 직접 본 만큼, 꼭 원하는 일을 다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류시형 대표는 주인공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이루길 바랐습니다.

날씨가 아직 매서운 추운 겨울에도 청년창업교육 현장은 뜨거운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청년 주인공들과 그런 청년 주인공들의 성공을 바라는 강연자들의 열정이 서려 있기 때문이죠.


뜨거운 열정과 창업계획이 있지만 현실의 벽에 마주쳤다면 망설이지 말고 기프트카 캠페인의 문을 두드리세요. 기프트카 캠페인이 그 벽을 넘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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