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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기프트카를 통해 희망의 씨앗을 품기 시작한 손현기 씨

2012-04-13 뷰카운트2703 공유카운트0

기프트카를 통해 희망의 씨앗을 품기 시작한 손현기 씨


하나뿐인 아들 용석에게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그리고 아들에게 자랑스럽고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살아온 2월의 기프트카 주인공 손현기 씨.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댓글 덕분에
그의 재기에 힘을 실어줄 새 트럭이 전달되었습니다.

기프트카를 지원받은 이후 다시 만난 손현기 씨는
이전보다 더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요.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손현기 씨를 지금 만나보세요.



[기프트카를 받은 후 훨씬 밝아진 표정의 손현기 씨]


기프트카로 달라진 가족의 일상

홀로 아들을 키우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인근 화물 운송업체 사무실에서 잡무를 돕던 손현기 씨. 직접 농사를 지어 작물을 수확하고, 차량에 싣고 장사를 하고 싶어도 빠듯한 형편에 차량을 구입하기란 쉽지 않았는데요. 기프트카를 받은 이후, 그는 사무 보조일을 정리하고 차량을 이용해 학교와 관공서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식자재 납품업체와 공장을 오가며 김치와 무청, 달걀 등을 운반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차량전달식 이후 그는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밭을 임대했는데요. 4월 중순부터는 이곳에 열무와 호박을 파종하고, 7월부터는 수확한 작물을 거래처에 납품하고 일부는 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입니다.



[인근 학교와 관공서에 납품할 식자재를 옮기는 손현기 씨]

손현기 씨의 하루 일과는 오전 8시에 용석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집에서 용석이가 다니는 학교까지는 걸어서 30분 정도. 기프트카는 손현기 씨의 사업뿐 아니라 용석이의 통학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낡은 자전거가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던 이전과 달리, 새 차가 생긴 이후에는 자전거로 갈 수 없는 거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시간이 날 때면 자전거에 용석이를 태우고 가까운 곳에 나들이를 가곤 했는데요. 이제 기프트카로 더 먼 곳까지 용석이와 함께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프트카는 앞으로 손현기 씨 가족에게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기프트카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손현기 씨]


손현기 씨에게 싹튼 희망의 씨앗

손현기 씨에게 기프트카는 마치 농사에 필요한 씨앗과 같은 존재라고 합니다. 그동안 일할 힘과 의지가 있어도 막상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는 기프트카라는 든든한 발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는 열심히 일한 대가로 받은 첫 월급으로 밀려있던 외상값과 공공요금을 납부했다고 하는데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조금씩 눈에 보이는 성과가 생기면서 손현기 씨의 마음속에도 작은 희망의 씨앗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차가 없을 때에는 정부보조금에 의존해 생활하며 전전긍긍했는데
기프트카 덕분에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어렵게 찾아온 기회인 만큼, 요즘은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생계를 위한 대책이 막막했던 때, 손현기 씨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의욕이 떨어진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그는 모든 일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손현기 씨 특유의 성실함은 주위에서 칭찬이 자자할 정도입니다. 열심히 사는 현기 씨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봐 왔던 지인들은 기프트카 지원 확정 소식을 듣고 본인의 일처럼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한결같이 성실하게 일하는 그의 모습, 그리고 캠페인을 통해 소개된 각별한 가족애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많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손현기 씨의 자립에 힘을 실어줄 기프트카]


그의 성공적인 재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

자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손현기 씨에게는 냉동설비가 갖춰진 1톤 트럭이 지원되었습니다. 먹거리를 운반하는 일이고, 또 시외나 원거리로 이동하는 일이 잦은 그에게는 냉동설비가 갖춰진 트럭이 꼭 필요했는데요. 추가비용 없이 설치가 완료된 트럭을 전달받아 생각보다 빨리 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기프트카 외에도 다른 주인공들과 마찬가지로 손현기 씨에게도 6개월에 걸쳐 자립지원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처음 받았던 지원금으로 그는 1년치 밭 임대료를 지불했습니다. 앞으로는 비닐하우스 설치와 차량 유지에 필요한 비용들을 부담할 계획입니다.

“자립의지가 있는 사람들에게 차량을 지원한다는 것은
고기 잡는 방식을 가르쳐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와 방법을 지원해 주셔서 더욱 든든합니다.”

손현기 씨의 성공적인 재기를 위해 창업교육과 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컨설팅은 각종 세무지식을 비롯해 보험상식, 차량유지, 위기상황 대처법 등 사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 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손현기 씨는 특히 세무에 관한 부분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수입을 늘리는 것만큼 지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할 텐데, 세무지식을 배운 덕분에 불필요한 비용의 손실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처럼 다정한 손현기 씨와 아들 용석 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손현기 씨 가족

손현기 씨에게 농사가 주는 의미는 무척 특별합니다. 한 번에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는 없어도 노력한 만큼 정직하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농사를 지으면서 현실을 이겨내는 자신의 모습을 아들 용석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기 씨는 현재 비용을 지불하고 임대한 밭을 경작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고정적인 납품거래처를 확보하고 수입이 늘어난 뒤에는 땅을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호박, 상추처럼 자주 수확할 수 있는 작물들을 위주로 재배하고 있지만 소유지가 생긴다면 화훼업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함께 기프트카에 오른 손현기 씨 부자]

기프트카를 받은 후, 손현기 씨에게는 또 하나의 꿈이 생겼습니다. 바로 사춘기가 시작된 아들 용석이에게 독립된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좁은 원룸에서 생활하다 보니 아이가 자랄수록 불편한 점들이 늘어나기 마련인데요. 현재 가족이 거주중인 임대주택의 임대 기한이 내년 초면 끝날 예정이라 그 전에 아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 이제 막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 시작한 손현기 씨 가족, 이들에게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세요.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손현기 씨 가족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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