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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는 신진우 씨 가족

2012-02-10 뷰카운트2418 공유카운트1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는 신진우 씨 가족

청소부터 빨래, 식사 준비까지 알아서 챙기는 경식이와 은진이는
언제나 아빠 신진우 씨를 먼저 생각하는 속 깊은 아이들입니다.
진우 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항상 웃으며 밝은 모습으로 지내는 아이들에게 늘 미안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빠와 함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괜찮다는 아이들.
그러나 진우 씨의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신진우 씨.
그에게 아이들은 살아갈 이유이자 희망, 에너지라고 하는데요.
언제나 웃음이 넘치는 신진우 씨 가족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신진우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언제나 서로를 먼저 챙겨주는 화목한 가족]

함께 있어 행복한 가족
신진우 씨는 비닐하우스를 개조한 집에서 경식이, 은진이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 6학년이 되는 은진이는 아빠, 오빠와 한 방에서 지내기 불편할 텐데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합니다. 어려서부터 바쁜 진우 씨를 대신해 동생을 보살펴온 경식이는 친구들과 놀다가도 은진이가 집에 돌아올 시간에 맞춰 돌아와 밥도 챙겨주고 같이 놀아줍니다. 은진이에게 경식이는 오빠이자 엄마, 때론 아빠이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든 아빠를 먼저 생각하는 기특한 아이들은 지금까지 불평불만을 입 밖에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진우 씨는 그래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신진우 씨에게 든든한 아들 경식이]

가족을 보살피는 듬직한 경식이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이 되는 경식이는 어릴 때부터 바쁜 진우 씨를 대신해 집안일을 도맡아 해왔습니다. 연탄 가는 일이 가장 재미있다는 경식이는 이제는 연탄을 보기만 해도 언제 갈아줘야 할 지 알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주말에는 아빠를 따라다니며 폐휴지 수거하는 일을 도와주기도 하는데요. 아빠 혼자 고생하는 것보다 같이 일하면 더 빨리, 많은 양을 수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창 브랜드 옷이나 신발에 관심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을 나이지만, 아빠도 브랜드 옷을 안 입는데 어떻게 우리만 사달라고 할 수 있겠냐며 괜찮다고 하는 속 깊은 아들입니다. 어떤 일이든 아빠를 가장 먼저 챙기는 경식이가 있어 신진우 씨는 든든합니다.

[애교 만점 은진이 덕분에 신진우 씨는 항상 웃음이 납니다]

진우 씨에게 비타민 같은 딸 은진이
은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신진우 씨. 아무리 힘들어도 은진이의 안마를 받으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린다고 하는데요. 진우 씨에게 은진이는 생활의 활력소를 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에 비해 저체중인 은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픈데요, 어려서부터 자신이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탓인 것 같아 늘 미안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신경을 써도 곧잘 탈이 나는 은진이는 작년 한 해 유난히 잔병치레가 많아 진우 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아플 때가 많아 큰 병원에서 검사도 했지만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없어 더욱 걱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픈 자신 때문에 걱정하는 아빠에게 오히려 미안한 은진이는 더욱 살갑게 애교를 부리며 언제나 아빠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비타민 역할을 자청한다고 하네요.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는 은진이는 반에서도 항상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모범생이기도 합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남매]

가장 든든한 이름, ‘가족’
서로를 먼저 걱정하고 챙기는 두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방 안에서 같이 뒹굴면서 장난치고 학교나 공부방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하지만, 아프거나 속상한 일은 아빠에게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진우 씨는 아이들의 그런 모습에 마음이 아픈데요. 한창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아빠를 먼저 생각하며 참는 것이 자칫 마음의 병이 될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진우 씨가 먼저 아이들에게 장난도 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꺼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아이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목이 쉴 정도로 신나게 놀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는데요. 멀리 여행을 가지 못하는 대신 이렇게라도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신진우 씨 목표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집으로 이사하는 것입니다]

가족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계획
지난해 11월 용접 작업 중 뇌출혈로 쓰러졌던 신진우 씨. 그때 놀란 아이들이 걱정하지 않게 술도 끊고 건강도 좀 더 챙기기 시작했는데요. 정작 진우 씨는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아빠 없이 집에 있어야 하는 아이들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비닐하우스로 만들어진 집이라 한겨울 추위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면 가장 먼저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곳으로 이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여유만 되면 좋은 것은 아니어도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옷이나 신발도 마음껏 사주고 싶은데요, 할 수 있는 만큼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게 자라는 아이들 덕분에 신진우 씨도 힘이 납니다]

그동안 차량이 없어 고생하는 아빠를 보며 걱정이 많았던 아이들은 진우 씨가 희망드림 기프트카 후보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진우 씨는 기프트카 덕분에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아이들과 함께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했습니다. 가족은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함께할 내일을 그리며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있어 살아갈 힘을 얻고 있다는 신진우 씨 가족의 밝은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댓글로 응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신진우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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