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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사랑과 미소가 넘치는 오영배 씨 가족 이야기

2012-02-10 뷰카운트3479 공유카운트0

사랑과 미소가 넘치는 오영배 씨 가족 이야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스마일맨 오영배 씨.
생업과 양육, 아내의 병간호를 책임지는 힘든 상황에서도
오영배 씨가 그토록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영배 씨와 꼭 닮은 환한 미소를 가진 가족들은 미소만큼이나 밝은 희망을 꿈꾸며 살고 있는데요.
사랑과 미소로 서로를 보듬는 오영배 씨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오영배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오영배 씨 부부]

오영배 씨 부부의 특별한 만남
각자 한 번의 결혼 실패 후 한 가정을 이룬 오영배 씨 부부. 오영배 씨에게는 이혼 후 어린 두 딸을 키우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늘 아이들을 부족함 없이 키우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만, 홀로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책임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특히 당시 나이가 어렸던 오영배 씨의 두 딸, 이레와 이슬이에게 엄마의 빈자리는 너무나 컸습니다. 오영배 씨는 아내의 빈자리를 메우려 최선을 다했지만 그의 이런 노력에도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일 때가 많았고, 그런 아이들을 지켜보던 오영배 씨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오영배 씨의 아내 최수옥 씨]

이 시기,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이 바로 지금의 아내 최수옥 씨였습니다. 당시 같은 교회를 다니던 그녀는 두 아이를 누구보다 따뜻하게 보듬어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도 그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결혼의 실패로 비슷한 아픔을 겪었던 오영배 씨 부부. 재혼을 결심하기까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오영배 씨는 최수옥 씨와 어린 두 딸이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며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최수옥 씨와 그녀가 가슴으로 낳은 두 딸 이레, 이슬]

삶의 목표이자 희망인 네 자녀
오영배 씨 부부는 자녀들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남들만큼 해주지 못해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조금씩 성적이 떨어지는 셋쩨 이레와 막내 이슬이를 보면서도 학원에 보낼 수 없는 현실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영배 씨 부부는 아이들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교회에서 일주일에 두 번, 학습지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중학교 과정부터는 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버거워하더라고요.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아이들이 어려운 현실을 딛고 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부에게 아이들은 삶의 목표이자 희망입니다. 부부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점은 딱 한 가지인데요. 바로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스스로 일어설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환경을 극복하고 강하게 자라, 장차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살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부부 또한 지금보다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후원할 계획인데요.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모범이 될 생각이라고 합니다.

[친구처럼 사이가 좋은 이레와 이슬 자매]

우애가 남다른 연년생 자매, 이레와 이슬
오영배 씨의 네 자녀 중 첫째 동휘와 둘째 은정이는 형편상 친척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영배 씨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자녀는 셋째 이레와 막내 이슬이 뿐입니다. 한 살 터울인 자매는 똑 닮은 외모만큼 취향, 관심사, 그리고 활발한 성격도 비슷합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서로를 의지하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한답니다. 어려운 시기, 특히 어머니의 병간호와 학업을 병행하느라 지쳐있을 때, 서로 친구처럼 기댈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매는 마음이 든든했다고 합니다.

“서로에게 가장 고마웠을 때는 엄마가 입원하셨을 때였어요.
학교와 병원을 오가며 교대로 엄마의 병간호를 하느라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였지만
의지할 수 있는 언니, 동생이 있어서 무척 큰 힘이 됐어요.”

함께 공부도 하고, 바쁜 아버지와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일도 돕는다는 이레와 이슬이. 이들 자매의 꿈은 약사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은 막연하지만 약사가 된다면 어머니의 치료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이와 같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이레와 이슬이는 약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어릴 적 함께 찍은 가족사진, 그리고 함께 모여 앨범을 구경하는 가족들의 모습]

기프트카로 떠나는 가족여행을 꿈꾸며
오영배 씨 가족에게는 다같이 모여 찍은 가족사진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 찍었던 사진 한장과 동휘와 은정이가 빠진 자리에 둘의 사진을 붙여서 만든 사진이 전부입니다. 수옥 씨에게 병이 생긴 후로 가족이 함께할 만한 여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새 차가 생긴다면 오영배 씨는 여섯 식구 모두와 함께 가까운 곳에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올해 12월, 장남인 동휘가 입대하기 전에 가족 모두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생각입니다.

[환한 미소가 닮은 오영배 씨 가족 ? 좌측부터 셋째 이레, 아내 최수옥 씨, 오영배 씨, 막내 이슬]

긍정적인 미소로 밝은 내일을 꿈꾸는 오영배 씨 가족. 이들이 어려운 현실을 긍정의 미소로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이해 덕분이었습니다. 오영배 씨에게 기프트카가 생긴다면 그가 현실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오영배 씨 가족이 새 차를 선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오영배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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