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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자랑스러운 아버지를 꿈꾸는 손현기 씨 이야기

2012-02-01 뷰카운트3075 공유카운트0

자랑스러운 아버지를 꿈꾸는 손현기 씨 이야기

평생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희생해 온 손현기 씨는
하나뿐인 아들에게 늘 자랑스럽고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더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키우기 위해,
또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지금까지 그는 단 한 순간도 일을 손에서 놓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손현기 씨에게
댓글로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손현기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손현기 씨]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살아온 삶
손현기 씨는 어릴 적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건강 문제로 학교 수업을 받는 것조차 힘들 때도 많았지만 장남인 형의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친구 집에서 머슴살이를 해야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세 명의 여동생을 부양하는 것과 어머니의 병간호 또한 그의 몫이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그는 결혼도 미룬 채 일에만 매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형의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여동생들 뒷바라지와 어머니 병간호, 가족의 생활비도 책임져야 했죠.
일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은 적은 있었지만, 가족을 원망해 본 적은 없어요.
잘 자란 동생들을 보면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손현기 씨는 하나뿐인 아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은 심장질환과 저혈압으로 고생하기도 했지만 이에 아랑곳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야만 했지만, 이런 자신의 삶을 단 한번도 원망한 일이 없는 손현기씨는 성공한 동생들, 씩씩하게 자라는 아들을 볼 때마다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고단한 삶의 흔적이 엿보이는 손현기 씨의 얼굴]

연이어 찾아온 악재
손현기 씨는 생계를 위해 공중전화 부스 청소 일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휴대 전화기가 보급되면서 공중전화 수요가 줄어들자, 용역 업체에서도 구조조정 바람이 불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손현기 씨도 일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후 착실히 모아 놓은 돈에 주변의 도움으로 작은 식당을 개업했지만, 운영 경험이 없었던 탓에 사업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사업 실패 이후 생계를 위해 돼지 축사 일부터 택시운전까지
안 해본 것이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누구나 인정할 만큼 열심히 일했지만 늘어나는 빚을 다 갚기는 힘들었습니다.
사는 것이 힘들어 지면서 아내와도 이혼하게 됐죠.”

이후 그는 농사, 택시운전, 사무보조 등의 일을 하며 사업 실패를 만회하려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일해도 늘어나는 빚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합니다. 가세가 기울며 시작된 생활고는 아내와의 불화로 이어져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양육과 경제활동을 책임져야 하는 지금, 손현기 씨는 인근에 있는 작은 화물 운송업체에서 성실하게 일하며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가 맡은 업무는 사무실의 잡무 등을 돕는 것인데요. 자활근로를 조건으로 생계비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손현기 씨의 하나뿐인 아들 용석 군]

홀로 어린 아들을 키우는 손현기 씨
아내와 이혼한 후 혼자서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 손현기 씨. 한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가난에 좌절해서 술로 마음을 달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서 결혼할 때까지는 살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고 하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를 보며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앞으로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아들에 대한 안쓰러움으로 눈시울이 붉어진 손현기 씨]

손현기 씨가 일터에 나가고 나면 아들 용석이는 혼자 남겨질 때가 많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가는 용석이는 일찍 철이 든 탓에 무척이나 의젓한 모습인데요, 이런 아들을 볼때면 현기 씨는 든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가끔은 속상한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고 속으로 삭이는 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파 남몰래 눈물을 흘린 적도 많았다고 하네요.

[기프트카로 직접 재배한 작물을 판매할 계획이라는 손현기 씨]

손현기 씨의 두 발이 되어줄 기프트카
아직 아버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들을 위해 손현기 씨는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일을 주로 해왔습니다. 현재 그가 생각하고 있는 창업 방향은 농사인데요. 지인으로부터 농지를 임대해 호박, 상추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차량을 통해 판매할 계획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농사 일을 익혀 왔고, 전에도 5년 이상 호박과 상추를 재배한 경험이 있어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손현기 씨. 또한 다년간의 화물 운송으로 쌓인 경험 역시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둘 뿐이라 누구보다 다정한 부자, 현기 씨와 용석 군]

손현기 씨에게 농사는 단순한 수입원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면 아이에게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가난을 부끄러워하기보다는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합니다. 손현기 씨의 새로운 사업을 위해, 그리고 그의 바람처럼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기 위해 기프트카는 꼭 필요합니다. 새 차를 통해 손현기 씨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로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손현기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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