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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언제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윤종수 씨 가족 이야기

2012-01-05 뷰카운트3210 공유카운트7


언제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윤종수 씨 가족 이야기

지난 11월,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힘을 내고 있는
윤종수 씨 가족의 사연을 전해 드렸습니다.
냉동 수산물 제조공장을 운영하던 윤종수 씨는
10여 년 간 키워왔던 사업이 부도를 겪으며 모든 것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그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가족들이 있었습니다.
윤종수 씨 가족이 새 출발을 하는 데 있어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의 응원과 격려로 생긴 냉동탑차랍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하는 윤종수 씨 가족들의 일상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부산시 사하구 녹산 공단 작업장에서 만난 윤종수 씨]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
부산시 사하구 녹산 공단, 건문어 가공 작업에 한창인 윤종수 씨를 만났습니다. 윤종수 씨는 사업 실패 후 재도약의 발판으로 ‘건문어 가공업’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부도로 신용불량자가 된 후 본인 명의로는 사업을 할 수 없어 현재는 공장을 빌려 일을 하고 있는데요. 기프트카로 냉동탑차를 지원받으면서 새로 시작한 일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냉동탑차는 물건을 운송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냉동공간 역할까지 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윤종수 씨는 모든 일에 긍정적인 성격인데요. 그러한 성격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큰 힘이었습니다. 공장 한편에서 작업을 하면서도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인데요. 자신의 일을 다시 하게 되었다는 생각에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작업에도 힘든 줄 모르겠다고 합니다.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건문어 가공업에 꼭 필요한 냉동탑차를 지원받은 윤종수 씨]

든든한 기프트카 덕분에 일할 맛이 납니다!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데,
기프트카는 우리 가족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갈지는 우리에게 달린 문제겠지요.
도움 주신 많은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문어 가공업’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이미 일본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매우 유망한 분야입니다. 윤종수 씨는 기프트카를 지원받은 이후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깨끗한 공장으로 작업장을 옮겨 더 많은 물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문량도 늘어나고 있어 현재 작업 공간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하는데요. 정식 직원은 없지만 바쁠 때는 5~6명의 아르바이트생이 일손을 거들어야 할 정도입니다. 윤종수 씨는 현재 늘어나는 주문량을 소화할 수 있는 공장과 인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프트카 지원 외에도 윤종수 씨는 현대차미소금융재단 미소학습원을 통해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받았는데요. 직접 현장으로 찾아온 컨설턴트로부터 받은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이전에 사업을 하면서 알고 있던 지식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시장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윤종수 씨는 다시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싶다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창업교육과 컨설팅이 매우 유용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일하지만 힘들지 않다는 윤종수 씨]

“인생은 타이밍이라고들 하잖아요.
재기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차량이 필요한 순간에 지원을 받아 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일이 수월하게 잘 풀리고 있습니다.
절묘한 타이밍이었어요!”

윤종수 씨는 기프트카 덕분에 운송 및 보관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보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더 기쁘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일이 생겼다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면 이런 좋은 기회도 생긴다’ 라는 것을 직접 보여주는 삶의 모델이 된 셈이니까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윤종수 씨와 희망드림 기프트카가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바쁜 아빠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아빠가 퇴근하면 가장 먼저 달려가 안기는 귀염둥이 두 딸, 수빈이(가명)와 혜림이(가명)]

수빈이는 기프트카가 생긴 이후 부쩍 바빠진 아빠의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합니다. 부도 이후 재기를 준비하기까지 힘들었을 아빠 생각에 잠시 울먹이기도 했는데요. 언제나 가족에게 밝은 모습만 보여주는 아빠이기에 수빈이는 더욱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아빠가 다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가장 기뻐요.
기프트카 덕분에 아빠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새로운 에너지가 생긴 것 같아요.
우리에게 주어진 이 행운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족 모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빈이와 혜림이는 주변에서 기프트카 블로그에서 사연을 봤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많은 분의 관심과 격려가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윤종수 씨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아내 경민선 씨]

“정말 감사하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에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차를 지원받은 이후 깨끗한 공장도 생기고, 좋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어요.
욕심부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경민선 씨는 요즘 윤종수 씨 일을 돕는 한편 장애인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신들이 어려움을 겪고, 다시 일어서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던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마음을 나눠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경민선 씨는 기프트카 사연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생면부지의 사람에게도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을 전해주는 고마운 분들이 많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며 몇 번이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언제나 서로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윤종수 씨 가족]

“기프트카 덕분에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웠어요”
윤종수 씨와 경민선 씨는 부도 이후 삶의 방향이 많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특히 물질적인 것에 대한 욕심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가진 모든 것을 잃고, 빈털터리로 생활하면서도 가족 모두가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더욱 사랑하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윤종수 씨는 앞으로도 내 것만을 챙기기 보다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살겠다며, 무엇보다 희망드림 기프트카 덕분에 자신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되었듯이 또 다른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윤종수 씨 부부]

희망찬 내일을 다짐하는 윤종수 씨. 희망드림 기프트카 이후 일에 탄력을 받게 되면서 조만간 작은 공장을 마련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전해왔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목한 윤종수 씨 가족의 밝은 내일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세요.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윤종수 씨 가족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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