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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기프트카와 함께 희망의 첫발을 내디딘 황용운 씨

2011-12-01 뷰카운트2853 공유카운트1

기프트카와 함께 희망의 첫발을 내디딘 황용운 씨


한쪽 폐 기능이 정지된 불편한 몸으로 세 아이를 홀로 돌보던 황용운 씨.
정부 보조금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던 그에게
300개의 응원 댓글로 기프트카가 생겼습니다.

기프트카가 생긴 후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된 황용운 씨를 만나보러 갈까요?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전해진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
갑작스러운 결핵으로 한쪽 폐 기능을 상실한 황용운 씨는 2004년 외환 위기로 실직까지 하고 말았는데요. 장애등급을 받은 황용운 씨는 아픈 몸으로 제대로 된 직장을 다닐 수 없었고 가족은 정부 보조금과 소정의 후원금으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세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하고 싶었지만 하루하루 생활에도 빠듯한 정부보조금으로는 어림도 없었죠.



[기프트카 앞에서 수현이를 안고 있는 황용운 씨]

그러던 황용운씨에게 300개의 댓글 응원이 모여 희망드림 기프트카가 전해졌습니다. 황용운 씨는 수많은 댓글을 모두 읽으며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더욱 힘찬 희망의 첫 발자국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수현이가 안마를 해주자 환하게 웃는 황용운 씨]

기프트카와 희망의 첫 발자국을 뗀 황용운 씨!
황용운 씨 가족은 기프트카로 다시 희망의 첫 발자국을 떼었습니다. 황용운 씨와 세 아이는 갑자기 일어난 기분 좋은 변화에 하루하루 적응해가고 있는 중이었는데요. 처음 만났을 때보다 가족들의 얼굴 표정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황용운 씨가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지원받은 새 승합차]

황용운 씨는 기프트카로 받은 새 승합차 덕분에 학원셔틀버스 운전기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20년간 대기업 수행비서로 일했던 그는 불편한 몸으로도 다시 일할 수 있다는 즐거움에 힘든 줄도 모른다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호흡기 장애를 앓고 있는 황용운 씨의 건강이 나빠지진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요, 집에서 나올 때 갑자기 찬바람을 쐬면 기침이 나오긴 하지만 따뜻한 히터가 작동하는 차 안에서는 기침을 하지 않아 운전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군요.



[카메라 앞에서 활짝 웃어보이는 막내 수현이]

처음 기프트카를 보고 평소에 무뚝뚝한 휘현이, 시현이도 “이제 생활이 조금 더 나아지겠네요.”라며 밝게 웃었다고 합니다. 막내 수현이는 매일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꼭 승합차로 달려가 드라이브 가자며 황용운 씨에게 애교를 부린다고 해요. 매일 저녁, 수현이를 태우고 동네 한 바퀴 도는 것이 황용운 씨의 새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도움의 손길 덕분에 마음의 짐을 덜었죠”
황용운 씨는 기프트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기프트카 차량 구매에 필요한 취득세와 등록세를 받았고, 그와 함께 생활 안정을 위한 자립지원금까지 매달 받고 있습니다. 기프트카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자립지원금이 현재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더불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앞으로 1년 동안 황용운 씨가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일단 기프트카로 일을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덜었죠.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더 힘이 납니다.”라는 말을 하는 황용운 씨의 눈에서 희망이 가득한 미래가 엿보였습니다.



[앞으로의 희망을 이야기하며 웃는 황용운 씨]

황용운 씨가 아이들 교육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일에 전념하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기관의 지원이 있을 예정입니다. 첫째 시현이는 성남시의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부족했다고 느꼈던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에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붙어 성적이 올랐다고 하네요. 막내 수현이가 초등학생이 되는 내년에는 방과 후 교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기관에서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기에 황용운씨는 수현이에 대한 걱정을 덜고 일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용운 씨가 드라이브 시켜줄 때마다 뽀뽀를 한다는 애교쟁이 수현이]

새로운 희망을 계획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용운 씨네 가족
황용운 씨 가족은 기프트카로 새로운 희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막내 수현이가 제일 기대하는 것이 바로 ‘가족 나들이’인데요. 황용운 씨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막내 수현이는 가족여행을 가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해요. 그런 수현이를 위해 황용운 씨는 남한산성으로 가족 나들이를 떠날 계획을 세웠습니다. 기프트카가 없었다면 상상도 못할 나들이인데 기프트카 덕분에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떠난다고 황용운 씨 가족은 벌써 들떠 있었습니다. 그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수현이를 보며 황용운 씨는 앞으로 자주 나들이를 가겠다고 수현이와 약속했답니다.



[드라이브를 할 때마다 꿈만 같다는 수현이와 황용운 씨]

내년에 수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황용운 씨는 일하는 시간을 늘릴 생각입니다. 현재는 유치원에서 일찍 돌아오는 수현이를 돌보기 위해 한군데의 학원에서만 일하고 있는데요. “수현이가 방과 후 교실에서 돌아올 때까지 남는 시간에 일할 수 있는 학원을 더 알아보려고요. 아이들 크는 거 보면 더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해요.” 안정적인 수입이 생기게 되었다며 밝게 웃는 황용운씨는 첫째 시현이와 둘째 휘현이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희망키움통장’을 만들어 보다 체계적으로 돈을 모을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가족생계의 든든한 역할을 하는 희망드림 기프트카 앞에 선 수현이와 황용운 씨]

기프트카를 지원받은 후 황용운 씨는 세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일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되어 오늘도 웃으면서 운전대를 잡는 황용운씨. 여러분도 황용운 씨와 세 아이들에게 찾아올 더욱 밝은 미래를 함께 지켜보며 응원해 주세요.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황용운 씨 가족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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