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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인생은 아름다워’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두 자매 이야기

2011-11-11 뷰카운트2446 공유카운트0


‘인생은 아름다워’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두 자매 이야기

부모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자매는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14살 수빈이(가명)와 10살 혜림이(가명)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또래 아이들이라면 아직 엄마 품에서 철없이 떼를 부릴만한 나이임에도
이 두 자매는 또래보다 훨씬 어른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이 모든 건 아이들이 힘든 현실에 지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어머니 경민선 씨만의 특별한 교육방침 때문인데요,
지금부터 두 자매의 이야기 속에서 확인해 보실까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윤종수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의젓한 첫째 수빈이(가명)와 어머니 경민선 씨]

의젓하고 완벽한 큰 딸 수빈이
윤종수, 경민선 씨 부부의 큰 딸 수빈이는 올해 14살로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중학생 소녀입니다. 아직 어린 중학생이지만 밖에서는 엄마가 일일이 얘기하지 않아도 ‘자기의 일은 스스로 척척’ 할 줄 아는 어른스러운 아이이면서 동시에 아빠가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면 그 무릎에 앉아 종일 있었던 이야기를 재잘대기도 하는 귀염둥이 딸이기도 합니다. 윤종수 씨 부부는 이런 큰 딸이 대견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다는데요, 집안 형편을 잘 알고 있는 수빈이가 무언가 부탁하거나 요구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공부에 욕심이 많은 수빈이는 지금보다 성적을 더 올리고 싶어하지만 학원에 보내 달라는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대신 “학교 수업만 듣고 공부해서 등수 올리는 게 진짜 멋진 일이에요” 라며 혼자 밤 늦게까지 공부를 하곤 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해 본 적도 없고,
같이 밤을 세워 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스스로 새벽까지 공부하곤 해요.
그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어떨 때는 엄마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모 방송국 합창단에서 활동중인 수빈이와 혜림이]

현재 동생 혜림이와 함께 모 방송국의 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인 수빈이는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음악 치료사'로 정했습니다. 평소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하는 걸 좋아하는 수빈이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고민 해결사로 통한다고 하니, ‘음악 치료사’는 수빈이에게 딱 어울리는 장래 희망이지 않나요?

[생김새도, 성격도 꼭 닮은 두 자매, 동생 혜림이(가명)와 언니 수빈이(가명)]

언니만큼 어른스럽고 재능도 넘치는 작은 딸 혜림이
혜림이는 어른스러운 모습도,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도 언니 수빈이를 쏙 빼닮은 윤종수 씨 부부의 작은 딸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혜림이는 언니와 함께 방송국 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인데요, 힘들 때 노래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고 하는군요. 합창단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제일 앞자리를 꿰찰 정도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가진 혜림이의 꿈은 바로 가수가 되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밖에서는 합창단 활동으로 바쁘지만 집에서는 엄마를 도와 요리, 청소, 빨래 등 집안일을 거들 줄 아는 착한 딸이기도 한 혜림이는 최근 드럼을 배우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을 알기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윤종수 씨 부부가 그 동안 자매로부터 받은 편지들 (右, 결혼기념일 선물로 받은 편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보고 부모로서 마음가짐을 다잡게 되었다는 경민선 씨]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 속에서 찾게 된 특별한 교육 방법
이렇듯 수빈이와 혜림이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 어른스러울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 경민선 씨만의 특별한 교육 방침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윤종수 씨의 사업이 부도가 나고, 살던 집마저 넘어가 이곳저곳 떠돌며 생활하던 당시에 부부는 두 딸을 어떻게 키워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었지요. 그 때 우연히 접한 이탈리아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속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나치에 의해 포로 수용소에 갇힌 유태인 가족, 특히 그 속에 담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인 영화인데요. 영화 속에서 아버지가 아들이 겁먹지 않고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포로 수용소에서의 삶을 '신나는 놀이' 이자 마치 '게임' 인 것처럼 연극을 하는 모습을 보고 경민선 씨는 엄마라면, 부모라면 당연히 그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전쟁 속에서도 아빠가 아이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이려고 연극을 하는 모습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시 삶이 나에게 그만큼의 여유를 줄 것 같지는 않았지만,
남편이 있었기에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영화 같은 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아빠 윤종수 씨에게 복 덩어리와도 같은 두 딸과 함께]

어머니 경민선 씨는 이번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을 통해 두 딸에게 '긍정의 힘' 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싶어합니다. 부모가 어려운 현실을 긍정의 힘으로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면 아이들 역시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지요. 한 번은 혜림이가 합창단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제일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엄마에게 자랑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경민선 씨는 이런 말을 해주었다고 해요. "네가 잘해서 제일 앞자리에 섰다고 해도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해" 아이들이 혹여라도 비뚤어지거나 그릇된 마음을 가지지 않기를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이런 경민선 씨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수빈이와 혜림이가 성실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새 차가 생기고, 형편이 나아져도 지금처럼 살고 싶어요.
어떻게 되든지 우리 가족은 변하지 않을 거에요.
전 항상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 믿고 있어요.”

[부모님에게 새 차가 꼭 생겼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말한 윤종수 씨의 두 딸]

두 아이가 꿈꾸는 아빠의 기프트카
수빈이에게 요즘 가장 속상한 일은 바로 '부모님의 한숨 소리를 들을 때' 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힘들 때 마다 기도를 한다는 수빈이는 새 차가 생기면 더 이상 부모님의 한숨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 거라며 더욱 열심히 기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혜림이는 기프트카를 통해 부모님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차량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는 마냥 큰 차가 좋다는 이유로 버스를 좋아했었지만, 이제는 부모님에게 어떤 차가 필요한 지 잘 알고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그저 큰 차가 좋았는데,
지금은 부모님께 필요한 차가 생기면 좋겠어요.
부모님이 판매업에 종사하시니까 아무래도
짐을 싣는 차가 있으면 부모님이 힘들지 않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믿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윤종수 씨 가족]

윤종수 씨에게 기프트카로 새 냉동탑차가 생긴다면 두 아이가 무척 기뻐하겠지요?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른 이 두 아이가 기프트카를 통해 긍정의 힘을 배워 지금보다 더 지혜로운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윤종수 씨 부부가 더 힘차게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댓글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윤종수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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