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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유화자 씨 인생에 찾아온 행복한 변화

2011-11-04 뷰카운트2553 공유카운트1

‘기프트카는 나의 희망!’
유화자 씨 인생에 찾아온 행복한 변화


제주도에서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야생차(茶)를 생산하고 있는 유화자 씨.
네티즌들의 따뜻한 응원 댓글로 기프트카를 선물 받게 된
그녀의 인생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요?
녹차를 따러 매일 200km의 먼 길을 달려도
항상 밝은 얼굴을 잃지 않았던 유화자 씨를 지금 만나러 갑니다.


‘희망드림 기프트카’가 가져다 준 행복한 변화
유화자씨의 일상은 기프트카가 생긴 이후부터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일찍 막내 성찬(가명)이의 등교길과 일터로 가는 길, 차를 따러 가는 길 내내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통해 지원받은 새 승합차가 그녀의 곁에 늘 함께 하게 된 것이지요. 유화자 씨가 운영하는 ‘제주다드림’에서 함께 일하는 이모(직원)들도 이제 튼튼한 승합차가 생겨 편안하게 집과 직장, 그리고 넓은 야생초 밭을 다닐 수 있게 되었다며 함박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기프트카를 처음 인수하였을 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기뻤다는 유화자 씨]

“생애 첫차고, 처음 새 차를 운전해봐서 많이 떨리더라고요.
쑥스럽지만, 새 차가 생기기까지 열심히 달려온 제 자신이 자랑스럽기도 했어요.”

유화자 씨가 기프트카로 통해 얻은 가장 큰 선물은?
유화자씨 만큼이나 두 아이들도 새 승합차가 생긴 것을 누구보다 기뻐했는데요, 아홉 살짜리 성찬이는 “새 차가 크고 부드럽게 달려서 좋아요” 라며 이제는 아침 등굣길만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뚝뚝한 큰 아들 상진이(가명)는 기프트카를 받고 얼마 뒤 맞이한 유화자 씨의 생일에 난생 처음 선물을 주며 그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유화자 씨는 기프트카로 인해 삶에 대한 희망과 함께 ‘행복’ 이라는 가장 큰 선물을 받은 게 아닐까요?




[유화자 씨 가족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희망드림 기프트카 앞에서]

기프트카를 통해 진정한 자활을 꿈꾸는 유화자 씨
하지만 기프트카를 통해 새 승합차가 생겨 유화자 씨가 가장 기뻤던 일은 바로 더이상 지역자활센터의 낡은 차량을 빌려도 되지 않게 된 것입니다. 지난 여름만 해도 매일 200km를 넘게 달리다 보면 행여나 차에 문제가 생길까봐 노심초사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은 그만 접었다고 해요. 지금은 자신의 차로 당당히 일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일도 더 잘 풀린다고 합니다.

현재는 지역자활센터에서 빌린 폐교를 개조한 공장에서 차를 생산하고 있는 유화자 씨는 다음 달에 준공을 앞둔 새 공장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100평 가량 되는 공장 부지에는 기계를 비롯한 작업장, 물품보관실과 손님접대 및 전시용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유화자 씨는 넓어진 공장만큼 사업을 더욱 크게 확장시킬 생각에 요즘 밤잠도 못 이룬 채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유화자 씨가 운영하는 ‘제주다드림’ 작업장 모습과 같이 일하는 이모들과 함께]

유화자 씨의 다음 목표는?
유화자 씨는 공장만 크게 지을 생각이 아니라 구매 파워가 높은 상품 개발을 위해서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신규 상품은 바로 ‘효소 차’ 입니다. 효소 차는 찻 잎에 열을 가해 만드는 일반적인 차가 아닌 설탕에 절여 만드는 발효차라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선물용으로 고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상품이기도 해서 유화자 씨도 부쩍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앞으로는 지인의 소개로 주말에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희망드림 기프트카에 싣고 제주를 소개하는 관광 가이드 일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를 찾는 많은 분들이 유화자 씨의 기프트카를 타고 즐거운 여행도 하고, 유화자 씨가 직접 만든 향긋한 차도 함께 한다면 그 희망의 메시지가 더욱 멀리 퍼질 수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제주를 방문할 계획인 분들은 유화자 씨의 새 승합차와 함께 희망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유화자 씨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희망드림 기프트카]

유화자 씨의 자활에 든든한 힘이 되어준 희망드림 기프트카
이렇게 유화자 씨가 더욱 큰 자립 계획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희망드림 기프트카 때문입니다. 단순한 차량 제공 뿐만 아니라 차량 구매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를 지원받았고, 매 달 제공되는 자립지원금으로 경제적인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새 차가 생긴 걸 가장 좋아했다는 유화자 씨의 막내아들 성찬이]

또한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을 통해 창업 교육과 컨설팅 등의 도움을 받아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었는데요, 특히 인터넷을 통한 유통 촉진 방안은 유화자 씨가 생각치 못했던 부분으로 앞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공장 간판 및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컨설팅 교육도 큰 도움이 되었지요. 그리고 컨설팅을 통해 제안 받은 차와 함께 감귤 초콜릿을 함께 판매하는 전략에 대해서는 “당장 시작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라며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늘 바쁜 유화자 씨로 인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아이들과 유화자 씨와의 지속적인 정서적 상담을 꾸준히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문화체험, 멘토링, 학습 및 특기 적성 교육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당장 필요한 등록금 및 의복, 학용품 구입을 위한 양육비 지원 등이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라고 하니 아이들 걱정으로 고민이 많은 유화자 씨의 짐이 조금은 덜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기프트카를 통해 ‘희망’을 믿게 된 유화자 씨
유화자 씨는 기프트카를 통해 사업 확장 외에도 또 하나의 목표가 더 생겼다고 하는데요, 바로 육지에 계시는 친정 부모님을 제주도로 모시고 오는 일입니다. 6년 동안이나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께 새 승합차도 보여드리고, 부모님과 아이들을 태워 가까운 우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도 합니다.

“이제 기프트카도 생겼으니까 육지에 사시는 부모님 모시고 와서
같이 우도로 여행도 가고, 평생 못했던 효도도 맘껏 해야죠.”





[기프트카가 생기고 나서 행복을 찾게 된 유화자씨와 성찬이]

기프트카가 생기고부터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살면 반드시 행운과 행복이 찾아온다.”라고 믿게 되었다는 유화자 씨. 하루하루 불행하다고 느껴왔던 그녀의 인생에 이제 행복이 깃들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자신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자신이 보답할 길은 “아이들을 잘 키우고 사업도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것 뿐이라 생각해요” 라고 전했는데요, 앞으로 더 큰 꿈을 향해 달릴 그녀의 기프트카가 다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차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유화자 씨 가족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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