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캠페인

홈 아이콘 경로 아이콘 지난 캠페인
시즌2

일곱 식구의 든든한 희망! 굳센 아버지 구자천 씨

2011-11-01 뷰카운트1926 공유카운트0

일곱 식구의 든든한 희망! 굳센 아버지 구자천 씨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굳센 아버지
구자천 씨의 이야기를 듣고 따뜻한 메시지로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구자천 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불화로 어머니와 떨어져 살았던 구자천 씨.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에게 가정이라는 의미는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화목한 가정을 꿈꿔왔던 구자천 씨는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가정의 행복만큼은 꼭 지키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는 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가족을 위해 살아온 헌신적인 가장 구자천 씨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일곱 식구를 책임지는 든든한 가장, 구자천 씨]

자신을 버리고 가족을 위해 사는 삶
20대에 건축일, 배달일 등을 하다 지금의 아내 중국 화교 출신의 곡수진씨를 만나 결혼한 구자천씨는 결혼 후에는 LPG 고압가스 배달일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나갔습니다. 하지만 IMF의 여파로 불경기가 계속되자 13년간 일한 직장에서 정리해고가 되고 말았지요. 그 후 안정된 직장을 구할 수 없었던 구자천씨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무슨 일이든 가리지 않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덤프트럭 운전, 농사, 버스운전, 공사장 막일까지……. 그렇게 한 푼 두 푼 모아 어렵사리 작은 중국 음식점을 차려보았지만 그마저도 불경기로 인해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이미 오랫동안 가스통 배달일로 약해진 구자천씨의 무릎은 이후에도 계속된 고된 노동으로 성할 날이 없었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안의 빚은 점점 늘어만 갔고 결국 파산을 하면서 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집안도 활기를 잃어갔습니다. 게다가 스트레스가 심한 탓이었는지 곡수진 씨가 정신질환을 앓게 되었고 상태가 나빠져 입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지요.

[구자천 씨의 다섯 자녀들 ? 왼쪽 위부터 본중, 본수, 본국, 민정, 본근]

2년여간 계속된 아내의 입원. 막대한 병원비보다 구자천 씨를 막막하게 만든 건 차도를 보이지 않는 아내의 건강과 엄마 없이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중국 한족 출신으로 먼 타국으로 시집와 오직 자신 한 사람만 믿고 외로운 타지 생활을 견디다 결국 병까지 얻은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그로 인해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그렇게 해주지 못했던 다섯 남매에 대한 걱정으로 구자천 씨는 견딜수 없이 괴로웠다고 합니다. 이 모든 상황이 자신 때문에 일어난 것만 같은 죄책감은 일곱 식구의 생계를 책임져 온 그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벽에 빼곡히 걸려 있는 구자천 씨의 가족사진]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가장
어머니와 떨어져 살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구자천 씨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아이들에게 대물림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아이들 곁에 항상 엄마가 머무를 수 있도록 아내를 퇴원시킨 후, 통원치료를 받게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지요. 이 모든 것은 구자천 씨의 희생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는데요, 당시 중국음식점을 그만 둔 후 다른 곳의 조리사로 취직했던 그에게 식당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며 아픈 아내를 돌보는 일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곁엔 엄마가 있어야 하잖아요.
힘이 들긴 했지만 양육과 집안일을 하면서 다섯 남매를 낳아 기르느라
아내가 얼마나 고생했을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고된 식당 일. 야간 식당 일을 마친 후 동이 틀 무렵 집에 돌아온 후에도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이들의 아침 식사 준비와 아내를 돌보며 하루를 보내는 것이 구자천 씨의 일상이었습니다. 하루 두세시간 쪽잠을 자는 것이 전부였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구자천씨에게 하루 24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했습니다.

[큰 딸 민정이와 구자천 씨, 그리고 아내 곡수진 씨]

계속되는 좌절과 시련
구자천 씨에게는 선천성 배관막힘증(일종의 간질환)으로 간의 연결 부위가 막힌 채 태어나 2살에 큰 수술을 받아야 했던 큰 딸 민정이가 있습니다. 다행히 당시 수술 경과가 좋아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지만 얼마 전 갑작스레 찾아온 심한 황달로 다시 간 수치가 높아지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검사 결과 수술은 받지 않아도 되었지만 꾸준히 약을 복용하며 매월 정기검진을 받게 되었지요. 이미 아내의 병원비 만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민정이의 약 값까지 더해지면서 구자천 씨의 한숨도 같이 늘어만 갔습니다.

[얼마 전 무릎 수술을 받은 구자천 씨]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구자천 씨의 무릎 또한 점점 안쪽으로 휘어지며 진통제 없이는 통증을 견디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의사는 수술을 권했지만 당장 가족의 생계가 막막했기에 차일피일 미루며 진통제로 이를 악물고 버텨왔었는데 이대로 방치할 경우 다리를 다시 쓰지 못하게 될 거라는 진단을 받고는 수술을 결심할 수 밖에 없었지요. 올 6월이 되어서야 양쪽 무릎에 철심을 심는 수술을 받은 구자천 씨.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재활을 위해 일을 쉬고 있는 요즈음 그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절망을 딛고 새롭게 꾸는 꿈
구자천 씨의 꿈은 기프트카를 통해 승합차를 지원 받아 유치원, 중고등학교 통학 및 직장인 통근 차량 등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10년 넘게 LPG가스 배달 및 버스 운전을 해왔기에 운전이라면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데요. 무엇보다 운전은 무릎에 크게 무리를 주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 구자천 씨의 몸 상태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대전 중구청의 일자리 지원 센터에서 일자리 연계를 통해 도움을 줄 예정이기에 차만 생긴다면 바로 일자리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집 근처에는 중고등학교와 학원이 많이 있기에 통학 차량을 운영하게 되면 생계도 더 수월하게 꾸려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 아내와 민정이의 안전하고 편안한 병원 왕래를 위해서라도 차는 필요합니다. 구자천 씨 또한 수술 후 한동안은 정기적인 진료가 필요한데요, 그 동안 교통비라도 아끼려고 왕복 1시간 정도의 거리를 걸어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차가 생긴다면 가족 모두가 불편함 없이 병원 진료를 받으러 다닐 수 있지 않을까요?

[총 7명의 대가족인 구자천 씨 가족 사진]

통학 차량을 운행하게 된다면 항상 내 아이가 타고 있다는 생각으로 안전하게 아이들을 수송하겠다는 구자천 씨. 일곱 식구 대가족의 든든한 가장으로서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구자천 씨는 다시 열심히 일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늘 자신을 희생하기만 했던 그의 간절한 꿈, 믿음직한 남편으로 당당한 아버지로 살고 싶은 그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댓글로 힘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구자천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2011 기프트카 #gift-car #giftcar #구자천 #기프트 카 #기프트카 #꿈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현대자동차 댓글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댓글 #희망드림 기프트 카 #희망드림 기프트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