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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시현이네 세 남매 이야기

2011-10-12 뷰카운트3141 공유카운트0

시현이네 세 남매 이야기
몸이 불편한 아버지 곁을 지키는 첫째 시현이,
항상 형을 믿고 따라주는 둘째 휘현이와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막내 수현이까지,
이 세 남매는 황용운씨에게 둘도 없는 삶의 보람입니다.

황용운씨는 몸이 힘들 때도 아이들을 보면 힘이 난다고 하는데요.
시현이네 세 남매가 아빠에게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황용운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막내 수현이]

집안의 마스코트, 막내딸 수현이
막내딸 수현이는 애교가 많고 성격도 활달해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는 아이입니다. 스케치북에 예쁜 공주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노래 부르기도 좋아하죠. 특히 가수가 되겠다며 열심히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 아빠와 오빠들의 얼굴에서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곤 합니다. 과묵한 성격인 큰 오빠 시현이도 막내 동생만 보면 “예쁘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니까요.

[장난기 가득한 수현이]

이렇게 해맑은 수현이지만 때로는 엄마의 손길이 그리워 우울해질 때도 있습니다. 특히 동네 아주머니들과 마주칠 때면 엄마 생각이 떠올라 그 곁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고 하는데요. 황용운씨는 그런 막내딸을 볼 때마다 아내의 빈 자리가 생각나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이런 안타까움도 있지만 아빠와 오빠들 모두 수현이만은 집안 형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지금처럼 계속 밝게 자라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수현이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꼭 지켜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막내둥이입니다.

아빠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두 형제
유치원에 다니는 막내 수현이를 제외한 첫째와 둘째 아이들은 모두 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첫째 시현이와 디지털 고등학교에 진학한 휘현이는 황용운씨의 걱정을 덜어주는 자랑스러운 두 아들입니다. 시현이는 공무원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휘현이는 자신의 진로를 일찌감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정해 디지털 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버지의 곁을 지키면서 자신들의 꿈을 갈고 닦는 두 아들을 보면 황용운씨의 마음도 든든하겠지요?

[황용운씨의 든든한 버팀목인 첫째 시현이(左)와 둘째 휘현이(右)]

행복했던 가족의 기억
지금은 작은 임대주택에서 단출하게 살지만, 어린 시절의 세 남매는 비교적 부족할 것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대기업 수행비서로 운전 일을 하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 곁에서 함께 가정을 꾸려가던 어머니는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였죠. 첫째 시현이는 가족 모두가 행복했던 이 시기에 아버지와 낚시 여행을 떠났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건강했던 시절의 운전을 하던 황용운씨의 모습]

하지만 행복했던 일상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IMF와 함께 아버지가 실직의 아픔을 겪어야 했고, 어머니는 생활고로 아버지와의 갈등을 견디다 못해 집을 나갔습니다. 게다가 한쪽 폐 기능을 잃은 아버지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되었고, 그 이후로 아이들은 나라에서 주는 보조금 만으로 힘겹게 생활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혼자 몸으로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 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첫째 시현이는 아버지가 아픈 몸을 버텨내면서 아이들까지 키우는 모습이 못내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이제는 두 형제가 많이 자라면서 집안 일도 스스로 하고, 막내 수현이까지 돌보면서 황용운씨의 짐을 덜어주고 있는데요, 이런 가정 환경에서 자란 탓인지 아이들은 안정적인 가정을 갖고자 하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집안의 기둥이자 책임감 강한 첫째아들 시현이]

책임감 강한 첫째 시현이의 꿈은 공무원...
시현이는 집안에서 맏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한 아이입니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꿈도 사실 안정적인 수입을 얻어 집안 살림에 보태기 위한 것이지요. 원래 시현이에게는 하고 싶은 꿈이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디자인 공부를 해보는 것인데요, 어려운 집안 형편을 생각한 끝에 고정적인 수입을 벌 수 있는 공무원을 선택하게 되었지요. 가족 간 분위기는 누구보다 화목하니 이제는 경제적으로도 남들만큼 살고 싶다는 시현이. 그만큼 시현이에게는 가족들의 경제적 안정이 자신의 꿈보다 중요해 보였습니다.

새 차가 생겨 당당해진 아빠를 보고 싶은 아이들의 꿈
세 남매는 그동안 고생하신 아빠를 위해 차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아빠가 기프트카를 받을 생각을 하면 많이 설레고 기쁘다고 하는데요. 새 차가 생겨 유치원 차량 운전 일을 하게 되면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 테고, 예전처럼 당당하게 일하시는 아빠의 모습을 보게 될 거라는 희망이 생긴다고 합니다. 

[첫째 시현이(左), 둘째 휘현이(右), 막내 수현이(中)]

자랑스러운 아빠와 행복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어하는 세 남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댓글로 황용운씨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황용운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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