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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엄마와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오 남매의 소원

2011-10-12 뷰카운트3212 공유카운트0

엄마와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오 남매의 소원
울산에서 바리스타를 꿈꾸는 김서진씨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다섯 자녀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꿈은 가족여행을 떠나,
밤 하늘의 별을 엄마와 함께 바라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작은 방에서 옹기종기 여섯 가족이 모여 잠들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김서진씨 가족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김서진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김서진씨를 다시 웃게 해준 다섯 아이들
“1번! 2번! 3번! 4번! 5번!” 커피숍에서 커피 제조와 서빙 일을 하고 밤 늦게 퇴근하는 김서진씨는 집에 오자마자 숫자를 호명합니다. 다섯 아이들을 익살스럽게 부르는 김서진씨만의 사랑스러운 암호지요. 그녀는 좁은 방에서 옹기종기 모여 천사처럼 자고 있는 다섯 아이들을 바라보면 쌓여있던 피로도 풀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김서진씨가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한 그녀의 아이들]

항상 밟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김서진씨에게는 사실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두 번의 이혼과 일을 하며 나빠진 몸 때문에 우울증을 심하게 겪게 되었고, 점점 웃음을 잃어갔던 것이지요. 그런 김서진씨에게 다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웃음을 찾아준 건 다름 아닌 다섯 아이들이었습니다.

[듬직한 첫째 아들 형우와 김서진씨]

듬직한 꽃미남 첫째 아들, 형우
고등학생 1학년생인 첫째 형우군은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은 꿈 많은 학생입니다. 꽃미남 외모로 여자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는 형우군은 현재 학교에서 밴드활동을 하고 있지요. 작곡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기도 하고, 이모부처럼 멋진 경찰관이 되어 힘들게 일하시는 어머니를 지켜주고 싶기도 하다는 형우군은 홀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가 기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말하는 기특한 장남입니다.


[미래 국가대표 골키퍼를 꿈꾸는 김서진씨의 셋째 아들 형빈이]

국가대표 골키퍼를 꿈꾸는 셋째 형빈이
김서진씨의 셋째 아들 형빈이는 울산에서도 유명한 축구 꿈나무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축구에 두각을 나타냈던 형빈이는 얼마 전 일본의 축구 감독에게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을 정도로 뛰어난 축구실력을 가지고 있지요.

[축구를 하다 다치고 온 셋째 형빈이를 정성껏 간호해주고 있는 엄마 김서진씨]

하루 종일 축구를 하고 집으로 온 형빈이는 곧바로 친구들과 축구 약속이 잡혀있을 정도로 축구밖에 모르는 아이였는데요. 그런 형빈이의 롤 모델은 국가대표 김신욱 선수라고 합니다. 김신욱 선수는 형빈이를 위해 축구 용품이며 훈련비를 지원해주고 있는 고마운 분이기도 해요. 우연히 지방 신문에 축구 신동으로 소개된 형빈이의 딱한 소식을 접하게 된 김신욱 선수가 먼저 연락을 해와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김서진씨는 김신욱 선수의 물질적인 지원도 고맙지만, 무엇보다 형빈이의 멘토가 되어 주었다는 점이 정말 기쁘다고 합니다. 김신욱 선수를 만나고 더 큰 꿈을 가지게 된 형빈이의 실력은 날이 갈수록 늘어서 얼마 전에는 경주에서 열린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까지 차지 했지요.

“저도 김신욱 선수처럼 꼭 국가대표가 돼서
저처럼 형편이 어려워서 축구를 못하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그리고 엄마에게는 월드컵 트로피를 꼭 안겨줄 거에요.”

[뛰어난 실력으로 지난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한 형빈이]

씩씩하게 자라나고 있는 형빈이가 국가대표가 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볼 날도 멀지 않았겠죠? 김서진씨는 그런 아들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생각이라고 하는데요. 새 차가 생겨 수입이 늘면, 아들의 훈련비를 감당하는 일도 수월해질 것 같다고 합니다. 지금은 늘어나는 훈련비와 매번 새로 사야 하는 축구화를 살 돈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미래의 국가대표 골키퍼답게 엄마에게 생기는 나쁜 일도 자신이 다 막아 줄 것이라고 말하는 의젓한 셋째 형빈이의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서진씨와 집안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넷째 형요]

집안의 재롱둥이 형요, 형서
이제 각각 8살과 7살이 된 형요, 형서는 집안의 재롱둥이입니다. 김서진씨는 요즘 개구쟁이 두 아들의 재롱 보는 재미에 산다고 하는데요. 요즘 막내 형서의 몸이 좋지가 않아 걱정이라고 해요.
얼마 전 놀이터에서 놀다 심하게 넘어지면서 가벼운 뇌진탕에 겪었기 때문이지요. 다행히 의사로부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항상 자신이 옆에서 돌봐주지 못해 생긴 일 같다며 어린 형서에게 미안해 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모녀, 김서진씨와 둘째 딸 지수]

다섯 자녀 중 가장 각별한 사연을 지닌 유일한 딸, 지수 이야기
다섯 아이들 중에서 김서진씨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한 아이는 다름 아닌 둘째 딸 지수입니다. 지수는 원래대로라면 지금 중학교 2학년이어야 하지만, 작년에 같은 학교 친구 사이에 있었던 작은 오해로 인해 유급이 되어 이제 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작년에 일어난 이 일은 지수의 입장에서는 억울한 사건이었기에 아직 마음의 상처가 남아있지만, 더 이상 엄마가 걱정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공부를 할 계획입니다. 김서진씨는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다시 마음을 잡은 딸이 고마울 따름이라고 하네요. 엄마와 단 둘이 부산에 놀러 가 잠옷도 사고 액세서리도 고르던 옛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두 모녀. 두 사람에게도 이제 불행했던 기억은 사라지고 행복한 일들만 찾아오겠지요?

[김서진씨 가족. 몸이 아파 함께 못한 막내 아들 형서의 빈 자리를 대신한 강아지 ‘하이’와 함께]

“얘들아, 가슴에 별을 품고 살아가렴”
서로 의지하며 험한 세상과 싸워나가고 있는 오 남매가 바라는 꿈은 무엇일까요? 소원은 바로 엄마와 함께 가족여행을 가는 것입니다. 엄마의 바쁜 일과 때문에 가까운 곳으로라도 놀러 간 일이 없다는 아이들은 새 차가 생긴다면 엄마가 예전부터 꼭 보여주겠다고 한 봉화의 물야면으로 밤 하늘을 보러 가고 싶다고 합니다. 김서진씨는 이 곳에서 본 별들을 잊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손에 잡힐 듯했던 수 많은 별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가슴 속에도 아름답고 밝은 꿈을 품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여섯 가족이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볼 수 있도록 김서진씨 가족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김서진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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