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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아빠와 함께 운동회 가는 날을 꿈꾸는 오 남매

2011-10-12 뷰카운트2790 공유카운트0

아빠와 함께 운동회 가는 날을 꿈꾸는 오 남매
김재덕씨의 다섯 자녀들의 꿈은 다른 가족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빠와 함께 도시락을 싸서 나들이도 가보고,
비 오는 날, 교문 앞으로 아빠가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는 그런 소소한 일상을 되찾는 것이죠.

그 소박한 행복을 꿈꾸는 김재덕씨의 오 남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래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이 300개가 넘으면 김재덕씨 가족에게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됩니다.

엄마의 빈 자리를 대신하는 의젓한 첫째, 한슬이
김재덕씨와 다섯 자녀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야심 차게 시작한 사업이 사기를 당하면서 도산을 했고, 그 후에 엄마마저 집을 나가버리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김재덕씨 가족은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고 있었는데요. 특히 첫째 아들 한슬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잘 메우고 있었습니다. 

[의젓한 첫째가 믿음직스럽다는 아빠 김재덕씨와 첫째 한슬이]

에어컨 설치 보조 일을 하고 있는 김재덕씨가 아침 일찍 나가 저녁 늦게 돌아올 때까지의 집안 일은 모두 한슬이 몫인데요. 밀린 빨래며 식사준비, 설거지 같은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지요. 아침엔 어린 동생들을 학교에 보내고, 저녁엔 어린이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 동생들의 숙제를 도와주고 집으로 데리고 돌아오는 것이 한슬이의 바쁜 하루 일과랍니다. 김재덕씨는 이제 고작 초등학생 6학년이 된 첫째 아들에게 너무 많은 짐을 맡긴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한창 친구들과 놀 나이인데 어린 것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 고생을 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아들 생각하면, 제가 더 열심히 해야죠...”
김재덕씨는 아들 한슬이를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이라고 합니다. 동생들을 챙기는 한슬이가 없었다면 아무 일도 시작하지 못했을 거라는 그는 큰 아들이 정말 듬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성 같은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첫째 아들 한슬이]

세상을 향해 공을 차고 싶은 한슬이의 꿈
한슬이는 세상 무엇보다 축구가 좋다고 합니다. 박지성 같은 멋진 축구선수가 꿈이라는 한슬이는 축구를 할 때면 집을 나간 엄마에 대한 원망도, 말 안 듣는 동생들 때문에 속상한 마음도 모두 잊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엔 집안일 때문에 통 축구연습을 하지 못해 속상하다고 하네요. 또 얼마 전에는 축구를 하다가 크게 넘어지는 바람에 성장판을 다치는 사고까지 당해 아산시에서 의료비 긴급지원으로 겨우 수술을 받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들의 사고에 가슴을 쓸어 내린 재덕씨는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자식들의 꿈을 지켜주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이 많다고 하는데요. 하루 빨리 차가 생겨 에어컨 설치 기사 일을 시작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김재덕씨와 기프트카에 ‘다빈치 차’라는 별명까지 지은 셋째 딸 다빈이]

아빠에게 새 차가 생기길 바라는 셋째 다빈이와 넷째 다은이
한슬이에겐 귀여운 동생들이 있습니다. 그 중 셋째 여동생 다빈이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생인데요. 얼마 전, 전교 1등을 했을 정도로 공부를 잘한다고 합니다. 전교 1등 다빈이는 학교가 끝나면 어린이 집으로 달려가 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집으로 돌아 온다고 하는데요. 아빠가 공부하라고 강요한 적도 없는데 알아서 척척 공부를 하는 기특한 딸이지요. 김재덕씨는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에 보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실컷 공부 할 수 있도록 지원 해주고 싶지만, 아직은 형편이 안돼 안타깝다고 합니다. 그런 아빠의 바람을 알기라도 하는지, 어린 다빈이는 아빠에게 꼭 새 차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벌써부터 새 차의 별명까지 지어놓았을 정도라고 해요.

“아빠한테 빨리 차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벌써 별명도 지어줬어요.
제 별명인 ‘다빈치’를 따서, <다빈치 차>라고요. 멋지죠?”

[넷째 다은이(左)와 셋째 다빈이(右)]

기프트카를 원하는 건 7살짜리 넷째 여동생 다은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은이는 스케치북에 트럭 그림을 그려 보일 정도로 기프트카가 생기길 바란다고 하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쁜 다은이는 사실 얼마 전, 아빠의 가슴을 쓸어 내리게 한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어느 날부터 안짱다리처럼 뒤뚱뒤뚱 걷기 시작한 다은이가 걱정이 되어 병원에 데려갔더니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얀 스케치북에 아빠의 새 트럭을 그려보는 7살 넷째 딸 다은이]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나이에 충분히 보살펴 주는 사람이 없자, 주변에 관심을 받고 싶어 한 행동이었다는 것이지요. 아빠가 밤늦게 집에 돌아와도 꼭 일어나 배꼽인사를 하는 착한 다은이에게 기프트카로 새 차가 꼭 생겨서 이제는 아빠의 사랑을 충분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유난히 차를 좋아하는 네 살짜리 막내 한결이]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막내 한결이
부모님의 사랑이 필요한 건 네 살짜리 막내 한결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란색 트럭 장난감을 제일 좋아한다는 한결이는 가끔씩 엄마가 보고 싶다며 투정을 부린다고 하는데요. 재덕씨는 그런 막내 아들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 차가 생겨 형편이 나아지면 떠난 아내도 다시 돌아오지 않겠냐며, 집을 나간 아내가 다시 돌아와주길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김재덕씨의 바람대로 그의 가족에게 다시 희망이 찾아오는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행복을 꿈꾸는 김재덕씨와 어린 다섯 자녀들]

아빠와 함께 하고픈 아이들의 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재덕씨의 오 남매. 아이들의 꿈은 다름 아닌 아빠와 함께 운동회를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낮에는 멀리 일하러 나가야 하다 보니, 한번도 같이 운동회를 가본 적이 없었다고 해요. 다른 집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나란히 도시락을 싸 들고 운동회를 찾을 때, 쓸쓸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했던 아이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했던 아빠 김재덕씨는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김재덕씨의 꿈처럼 하루 빨리 차가 생겨 에어컨 설치 기사 일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알토란 같은 오 남매의 소원도 모두 이루어 질 수 있겠지요? 여러분의 댓글로 김재덕씨와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선물해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김재덕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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