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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유성이네 삼남매의 꿈

2011-09-08 뷰카운트2655 공유카운트7


유성이네 삼남매의 꿈

의젓한 큰아들 유성이와 늘 활기찬 둘째 수경이,
그리고 귀여운 막내 수현이는 이운용씨에게 희망 그 자체입니다.
비록 가족들은 화재로 인해 임시거처에 살며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지만, 아이들이 있기에 부모님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아이들은 역경이 있을 때마다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니까요.
이운용씨네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어떤 희망을 주었는지, 지금부터 들어 볼까요?


[(左) 가족의 막내 귀염둥이 수현이와 큰오빠 유성이(右)]

소중한 기적, 막내딸 수현이
막내 딸 수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에게 희망이 무엇인지 알려준 소중한 아이입니다. 수현이를 낳기 전 어머니는 건강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갑상선에 문제가 있었던 어머니에게 의사는 약물 치료를 권했지만 아버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갑상선에 좋은 자연식을 만들고 생활습관을 바꿔나가며 어머니의 병을 치유했다고 합니다. 완쾌를 증거하듯 건강하게 태어난 수현이는 가족들에게 기적과 같은 존재지요.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재롱둥이 막내 수현이]

듬직한 맏이 유성이와 체육 우등생 수경이를 키운 아버지의 재능 키우기 비법
아직 어린 막내 수현이를 제외한 두 아이들은 매일 아침과 저녁마다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의 특별한 교육 방법 때문인데요, 달리기를 통해 건강한 신체는 물론 강한 정신력과 자기만의 신념을 길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투정도 부리고 힘들어 했던 아이들도 이제는 몇 바퀴를 뛰어도 지치지 않을 정도가 되었지요.


[책읽기를 좋아하는 큰아들 유성이]

달리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체력을 높여주어 유성이는 학교에서 우등생이 되었고, 에너지 넘치는 성격의 수경이는 학교 육상대표 선수가 되어 도내 경기에 출전해 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두 아이들 모두 아버지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삼남매가 기억하는 아버지의 쿠키
힘든 시간임에도 부모님께 투정 한번 안하는 의젓한 아이들에게는 한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가 예전처럼 과자도 만들고 빵도 굽는 일을 하며 가족에게 다시 한 번 희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화재가 나기 전, 밀가루 반죽을 만들고 큰 오븐으로 쿠키를 굽던 아버지의 뒷모습이 맏이 유성이에게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때 아버지가 직접 만들었던 빵과 쿠키의 맛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불길 속에 모두 타고 재로 남은 책]

유성이는 다시 아버지가 만든 빵과 쿠키를 동생,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동생 수현이에게도 아버지가 만든 쿠키를 다시 맛보게 해주고 싶습니다. 당시 화재 현장에 있었던 수현이는 지금도 그때의 기억으로 인해 자다가도 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만든 쿠키를 먹고 아픈 기억은 잊어버리고 예전의 행복했던 때만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성이의 꿈
이제까지 부모님이 유성이와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마음의 희망을 얻었다면, 유성이는 이제 아버지가 하시는 일에 희망이 찾아왔으면 합니다. 만약 아버지에게 자동차가 생긴다면 다시 과자도매업을 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아버지와 함께 트럭을 타고 시원한 계곡에 가서 물장구도 치고, 달콤한 쿠키냄새가 풍기는 차 안에서 밤하늘을 보던 예전으로 말이지요.


[다시 행복을 꿈꾸는 유성이네 가족]

지금 유성이가 아버님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의 응원이 담긴 댓글이라면 유성이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유성이의 아버지 이운용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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