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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넘어져도 씩씩하게 일어나는 ‘오뚝이 가족’

2011-08-29 뷰카운트4293 공유카운트0


넘어져도 씩씩하게 일어나는 ‘오뚝이 가족’

주인공들과 응원댓글을 남겼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현대자동차그룹이
2011년에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로 차가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기프트카를 선물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는 오뚝이 가족의 가장!
2011년 9월, 두번째 주인공 이철제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따뜻한 메시지로 응원해 주세요!

[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 9월의 두번째 주인공 이철제 씨의 가족의 사진]

우리는 ‘오뚝이 가족’
이철제씨와 아내 서현옥씨는 15년 전,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차를 미처 피하지 못해 그대로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두 분의 생사를 장담할 수 없었던 병원에서는 혹시라도 깨어나는 사람이 충격을 받을까 염려되어 서로 다른 병동의 병실에 입원을 시켰다고 합니다. 그만큼 두분은 생사의 기로에서 위험한 고비를 여러차례 넘기고 있었고, 부부 역시 서로가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부부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었지요.

[(左)남편 이철제 씨와 부인 서현옥 씨(右) 부부]

교통사고 이후 겨우 몸을 회복한 부부는 각각 중고차 판매 사업과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생계를 이어나갔습니다. 이철제씨는 우연히 친구가 준 차 한대를 팔게 된 계기로 중고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한 대뿐이던 중고차가 어느새 백여대 이상 늘어나면서 그 일대에서 가장 큰 중고차센터를 운영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교통사고 이후 이철제씨 가족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레 닥친 IMF와 연이어 닥친 유가파동으로 인해 결국 중고차 사업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뚝이 가장의 14년만의 면접 이야기
중고차 사업을 접게 된 이후 가족은 더욱 힘겨운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수입이 사라지게 되자 당장 먹고 살 걱정부터 하게 되었는데, 교통사고 이후 몸쓰는 일도 맘대로 되지 않았던 이철제씨에겐 하루가 그저 막막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인 서현옥씨가 신문 구인광고에 올라온 과일도매상 점원구함 글을 보고 남편에게 권하게 되었고, 이철제씨는 며칠 고민을 하다 면접을 보기로 했습니다.

[오뚝이 가장 이 철제 씨]

면접 당일, 이철제씨는 중고차 사업을 하던 차림 그대로 양복에 넥타이를 매고 과일가게를 찾아갔습니다. 그 낯선 풍경에 과일가게 주인은 탐탁치 않아했고, 면접에서 퇴짜를 놓았지요. 이대로 물러설 수 없었던 이철제씨는 그뒤로도 매일매일 가게를 찾아가 짐도 나르고 배달도 가며 묵묵히 일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그 성실함에 감동한 사장님은 이철제씨를 고용을 하였고, 얼마 뒤에는 스스로 장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까지 하였습니다.

[현재 청주 육거리 시장 내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부부]

오뚝이 가족의 과일가게의 꿈
처음에는 20만원도 채 안되는 돈으로 수박 30통을 구입해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매일 구입하는 수박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이철제씨 가족에게도 점차 희망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남다른 성실함으로 싸고 질좋은 과일들로 장사를 하자 입소문이 나면서 단골들도 생겼고, 직접 배달도 다닐 수 있는 트럭까지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날로 번창한 과일가게는 이후 청주에서 가장 크다는 육거리시장의 목좋은 자리에 자리를 잡게 되었지요.

[부부의 가게가 들어서 있는 육거리 시장의 모습(左)과 부부의 과일가게(右)]

그러나 기쁨도 잠시, 2010년 과일값 폭등으로 인해 장사는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힘들게 장만한 트럭마저 다시 팔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과일 경매시장까지 갈 차가 없어 다시 중간 도매상에게 과일을 구입해 팔게 되다보니 질좋은 과일을 제값에 들이지 못해 이윤이 줄어들게 되었고 오뚝이 가족의 생계는 다시금 움츠려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과일을 싣고 다니던 트럭이 없어지자 또 하나의 어려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혹 단골 손님들이 배달을 부탁하기도 하면 리어카를 끌고 배달을 가기도 하는데 몸이 불편한 부부가 늘 배달을 나갈 수가 없어 가끔은 콜밴을 불러 다녀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윤은 점점 더 줄어들 수 밖에 없었지요.

이철제씨에게 다시 차가 생긴다면 훨씬 더 수월하게 과일 장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전처럼 생산지에 직접 가서 질좋은 과일들을 제값에 들여와 더 많은 과일을 팔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이윤도 점차 늘어나게 될테니까요. 이렇게 새 자동차가 생긴다면 오뚝이 가족의 가장 이철제씨는 다시금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철제씨 가족이 다시 일어나 희망찬 발걸음을 걷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철제, 서현옥씨 부부와 이 가족의 비타민 같은 딸 한나의 모습]

<<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이철제 씨에게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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