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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

기프트카 시즌5 네 번째 6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2014-12-26 뷰카운트5202 공유카운트17

현대자동차그룹 캠페인 시즌5의 네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6명의 주인공들은 기프트카를 만나고 인생의 봄날을 맞이했는데요. 힘들었던 지난 역경을 딛고 희망을 꿈꾸며 달려온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건강한 먹거리로 고객이 방긋 웃게 만들고 싶은 이수정 씨

제주도 4남매의 엄마 수정 씨는 디자인과 제과제빵 등 다양한 자격증을 갖추고 있을 만큼 많은 재주를 가졌습니다. 뛰어난 손재주로 건강과 맛을 모두 갖춘 퓨전 분식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그녀. 수정 씨의 기프트카 상호명 ’빙삭’(제주사투리, 방긋)처럼 모두가 활짝 웃는 그 날을 그려봅니다.

이수정 씨 사연 보러가기



열정을 나누는 영어 선생님을 꿈꾸는 김진우 씨

진우 씨는 영어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유년시절 방황하던 진우 씨를 다독이고, 지금의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게 해준 것도 ‘영어에 대한 열정’입니다. 그렇게 찾은 성취감과 자신감 덕분에 지난날의 아픔도 모두 이겨냈습니다. 앞으로는 자신의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는 다정한 영어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진우 씨를 응원해주세요.

김진우 씨 사연 보러가기



북한의 손맛으로 김치에 바다를 담아내는 윤선희 씨

북한에서 온 윤선희 씨는 육지와 바다의 맛이 조화된 김치, 어(漁)딤채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함경도식 전통 김치 어딤채로 새터민들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고향을 맛을 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가 더욱 영양만점 식품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그녀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윤선희 씨 사연 보러가기



신뢰를 쌓는 성실함으로 성공을 다짐하는 김광식 씨

김광식 씨는 35년간 채소농사를 지어오신 아버지로부터 성실함을 물려받았습니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자연의 가르침으로 부지런히 하루를 맞이합니다.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에게 가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고 싶습니다. 김광석 씨의 기프트카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시동이 걸립니다.



두 아들에게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선물하고 싶은 차은주 씨

씩씩한 두 아들의 엄마 은주 씨는 강한 책임감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환하게 비췄습니다. 앞으로 두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나눠주며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빛나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지역특색에 맞는 안성맞춤 연탄배달을 하겠다는 남승국 씨

기프트카를 만나고 아들과 추억을 만들 시간이 늘어 기쁘다는 승국 씨. 어리지만 든든한 아들을 위해 더욱 강해지기로 다짐했습니다. 다년간의 운송업 경험을 바탕으로 태백 지역 주민들이 신뢰하고 인정하는 연탄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자신 있게 다짐했습니다. 고객들의 연탄 하나하나를 정성으로 옮길 승국 씨의 기프트카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금까지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5의 네 번째 주인공을 만나보았습니다. 주인공들은 모두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다시 세상 앞에 섰습니다. 인생의 가파른 언덕길을 지나 성공을 향해 달릴 준비를 마친 그들의 앞날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기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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