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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

기프트카 시즌5 두 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2014-10-28 뷰카운트4068 공유카운트14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인공들의 사연과 후기가 공개되고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 여섯 명의 새로운 주인공들이 탄생했는데요. 벌써부터 기프트카에 두 번째로 탑승한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통일된 한국에서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 정봉철 씨

‘탈북자’라는 꼬리표도, 경제적인 어려움도 청년 정봉철의 의지를 꺾지는 못했습니다. 그는 ‘요리사’라는 꿈이 생긴 뒤 단 돈 20만 원으로 노점상 창업에 도전해 값진 돈을 모았습니다. 자신이 직접 번 돈으로 미국여행을 한 봉철 씨는 음식으로 통일을 준비하겠다는 더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스물 다섯 살 청년의 도전, 기프트카가 함께 하겠습니다.

정봉철 씨 사연 보러가기



아내에 대한 사랑을 싣고 달리겠다는 유경석 씨

타고난 손기술과 꼼꼼한 성격을 가진 성격 덕분에 열쇠업이 천직이라는 유경석 씨. 조금은 불편한 다리를 가졌지만 경석 씨에겐 든든한 지원군인 아내와 두 아들이 있습니다. 이제 경석 씨에게 새로운 지원군인 기프트카도 생겼습니다. 어떠한 장애물도 가족과 기프트카가 있다면 함께 넘어설 준비가 되었습니다.

유경석 씨 사연 보러가기



든든한 가장이 되고 싶은 이봉철 씨

이봉철 씨와 일본인 아내의 사랑은 국경도 뛰어넘었습니다. 딸 셋에 아들 하나, 봉철 씨와 아내까지 여섯 식구의 가장인 그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더 멋진 가장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기프트카를 통해 봉철 씨가 만들 행복한 가족 울타리를 기대해주세요.

이봉철 씨 사연 보러가기



고객과 소통하는 서민장사꾼을 소망하는 조영일 씨

‘새콤달콤 사과 드시고 피부미인 되세요’, ‘기관지에 좋은 배 드시고 감기예방 하세요’. 싱싱한 농수산물을 파는 조영일 씨의 홍보 문구는 늘 생기가 넘칩니다. 눈 앞의 이익보다는 고객과 쌓은 신뢰로 정직하게 사업을 하고 싶다는 조영일 씨. 벌써부터 단골 손님들이 몰려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푸드트럭으로 더 즐거운 축제를 만들겠다는 김연희 씨

기프트카를 만나기 전까지 혼자 두 아들을 키우며 열심히 살아온 김연희 씨.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이들을 생각하면 그녀는 항상 힘이 납니다. 어묵과 꼬치구이, 버터구이 오징어 등 갖가지 주전부리를 가득 담은 김연희 씨의 기프트카가 곧 찾아갑니다!



즐거운 마음과 미소로 기프트카를 채우고 싶은 안희영 씨

희영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세 자녀 양육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틈틈이 공부해요양 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주어진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기프트카를 받고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그녀.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금까지 기프트카 시즌5 두 번째 주인공들을 만나봤습니다. 기프트카 주인공들 만이 가진 공통점을 발견하셨나요? 바로 포기하지 않은 끈기와 열정입니다. 앞으로도 끈기와 열정을 잃지 않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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