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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와츠링 씨】 제주를 담은 건강한 카레를 기대해 주세요 티베트에서 인도를 거쳐 한국으로 온 다와츠링 씨. 험난한 여정에서 '요리'는 언제나 다와츠링 씨의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제주도에 정착한지 어언 6년이 된 다와츠링 씨는 제주도에서 키운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카레로 고객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를 선물하고자 합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진한 맛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젊음의 열정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다와츠링 씨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고향 티베트를 떠나며 따뜻한 미...
【정진 씨】 건강한 간식으로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요리를 사랑하는 24살 정진 씨에겐 당찬 꿈이 있습니다. 쌀로 직접 만든 건강한 빵과 천연 과일 음료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일입니다. 쌀베이커리 연구소에 근무하며 제빵 실력을 쌓아가던 정진 씨에게 기프트카라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고, 이제 그 꿈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려 합니다. 뜨거운 열정과 용기로 기프트카 청년창업의 주인공이 된 정진 씨의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남다른 재능의 발견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난 정진 씨는 ...
【이홍규 씨】 믿을 수 있는 인테리어로 희망을 짓겠습니다 30년 경력의 인테리어 전문가 이홍규 씨는 대전 건축 업계에서도 손에 꼽는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거센 풍파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기프트카를 만난 홍규 씨는 오뚝이처럼 벌떡 일어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고객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싶다는 '일등 인테리어 기사' 홍규 씨. 기프트카와 함께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홍규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문학 소년의 좌절 홍규 씨는 어린 시절부...
【김현미 씨】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엄마가 만드는 음식을 어깨너머로 보며 요리에 흥미를 갖게 된 현미 씨.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에게 인정받을 만큼 음식 솜씨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젠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현미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따뜻했던 유년생활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난 현미 씨는 유복하진 않았지만 남부럽지 않은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상하고 따뜻한 부모님의...
【황이헌 씨】 행복한 발걸음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낡은 신발이 이헌 씨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닿자 반짝반짝 제 빛을 찾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신발을 좋아했던 황이헌 씨는 가죽에 힘을 불어넣는 '슈케어(Shoecare)'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젊음'과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는 '슈케어 마스터' 황이헌 씨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홀로 외로움을 달래던 소년 이헌 씨는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가 남달랐습니다. 맞벌이를 하셨던 부모님은 ...
【진솔 씨】 마대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겠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누군가는 가장 먼저 걷기 시작합니다. 거칠고 힘든 마대 업계에 당당히 발을 내디딘 청년 사업가가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분야에 자부심을 갖고 늘 웃음을 잃지 않았던 진솔 씨. 기프트카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진솔 씨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봅니다. 특별한 가족 진솔 씨에게 가족의 의미는 조금 특별합니다. 23년 전, 천에 싸여 화단에서 발견되었던 진솔 씨는 이후 영아원과 보육...
【전억 씨】 싱싱한 야채를 전하는 '슈퍼맨'을 기대해주세요! 자정이 되면 전억 씨는 남들보다 이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르며 매일 싱싱한 농산물과 식자재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연이어 경험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재기를 꿈꾸고 있는 전억 씨는 기프트카를 만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에게 당당한 가장이 되고 싶다는 전억 씨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봅니다. 인연을 만나다 전억 씨는 아내를 만난 것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라 말합...
【박정현 씨】 정성을 담은 중화요리로 새로운 희망을 꿈꿉니다 3남 2녀 다복한 박정현 씨네 가족의 작은 집은 아이들로 늘 북적북적합니다. 아동보호소에서 자라 외롭게 살아온 정현 씨에게 ‘가족’이란 지금 곁에 있는 아내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 그리고 몇 번의 중식당 사업 실패와 최근의 교통사고까지 연이은 악재 속에서도 정현 씨가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스스로 이뤄낸 가족을 위해 그는 지금 새로운 희망을 꿈꾸려 ...
【정희석 씨】 정직한 채소가게를 만들겠습니다 정희석, 유지순 씨 부부에게 시련은 한꺼번에 닥쳐왔습니다. 연이은 사업 실패와 아들의 투병, 희석 씨의 교통사고까지. 모든 것을 포기할 만큼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지만 정희석 씨 가족은 서로 잡은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함께라면 그 어떤 것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버텨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아팠던 과거를 털어내고 가족을 위해 농산물 유통업으로 새롭게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고 있는 정희석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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