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메세지" 검색결과 [8]

【윤미영 씨】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용품을 선보이겠습니다 4년간 건설공사 현장의 각종 안전 표지판을 제작하는 회사를 운영했던 윤미영 씨. 지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용품 사업을 꿈꾸던 미영 씨는 기프트카 캠페인을 통해 그 꿈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안전성이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미영 씨를 지금 만나봅니다. 디자인의 길을 선택하다 경상북도 칠곡이 고향인 윤미영 씨는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습니다. 경제적 기반을 탄탄히 다진 부모님 덕분에...
기프트카 시즌7, 여섯 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7의 여섯 번째 주인공들이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주인공들의 얼굴엔 뜨거운 열정과 의지가 가득합니다. 기프트카와의 만남을 계기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은 여덟 명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새로운 음악 공연 문화를 만들어갈 백재훈 씨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실력파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의 리더 백재훈 씨는 오랫동안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꿈꿔왔습니다. 전국 구석...
【장순구 씨】 달콤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꿀을 선보이겠습니다 양봉 전문가를 꿈꾸는 장순구 씨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꿀을 채취하기 위해 오늘도 분주히 양봉농장을 누빕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기프트카와 함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구 씨. 꿀처럼 달콤한 인생을 만들고 싶다는 순구 씨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사회에 첫발을 딛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장순구 씨는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에도 환경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바르고 씩씩하게 학창시절을 지낸 순구 씨는 ...
【송승면 씨】 장미가 품은 영양과 맛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송승면 씨는 '꽃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미를 오랜 시간 키워왔습니다. 7년간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절화 장미를 재배했던 승면 씨가 새롭게 찾은 시장은 무농약 식용 장미입니다.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해 피부에도 좋고 먹기도 좋은 건강한 장미를 사람들에게 선사하고 싶다는 승면 씨를 만나봅니다. 생활력 강한 장남 서울에서 태어난 송승면 씨는 자수성가로 사업에 성공한 아버지 덕분에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3...
【김대성 씨】 꿈과 열정을 한가득 싣고 달리겠습니다 화물 운송 회사에 몸담으며 경력과 노하우를 쌓은 김대성 씨는 개인 화물 창업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열정과 성실함으로 창업 준비에 나섰지만, 차량을 마련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던 대성 씨. 사막 속의 오아시스처럼 대성 씨의 창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기프트카 캠페인 덕분에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달려나갈 대성 씨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하나뿐인 인연을 만나다 김대성 씨...
【최상문 씨】 차별화된 LED 조명 수리 서비스로 승부하겠습니다 LED 조명 사업 경력 13년에 빛나는 베테랑 최상문 씨. 그간의 경험을 자산 삼아 LED 조명 A/S 전문가로서 창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다시 일어설 상문 씨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LED 조명 업계에 들어서다 최상문 씨는 넉넉지 않은 형편 탓에 젊은 시절부터 폐지 수거, 공장 일용직, 건설 현장 인부 등 해보지 않은 일이 없었습니다. 뚜렷한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여러 직장을 옮겨 다니던...
【김해영 씨】 엄마의 정성을 담은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겠습니다 매일 어려운 이웃의 끼니를 챙기며 요리 실력을 키워온 김해영 씨. 깊은 손맛이 담긴 정갈한 음식을 차에 싣고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길 원했던 해영 씨는 기프트카 캠페인을 통해 창업의 문을 두드리게 됩니다. 집밥이 그리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해영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듬직한 첫째 딸 푸르른 바다가 펼쳐진 부산광역시가 고향인 김해영 씨는 1남 1녀 중 장녀로 자랐습니다. 부족함...
【김미연 씨】 건강하고 맛있는 패스트푸드를 전하겠습니다 작은 매장과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수제 햄버거를 판매해온 김미연 씨. '길거리 음식도 건강하게 만들 수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저렴하면서도 맛 좋은 음식을 개발했습니다. 엄마의 마음과 손맛을 담아 신개념 패스트푸드를 선보이고 싶다는 미연 씨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해남에서 태어난 막내딸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난 김미연 씨는 1남 4녀 중 막내로 자랐습니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5남매를 키우시느라 넉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