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검색결과 [88]

【장순구 씨】 달콤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꿀을 선보이겠습니다 양봉 전문가를 꿈꾸는 장순구 씨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꿀을 채취하기 위해 오늘도 분주히 양봉농장을 누빕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기프트카와 함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구 씨. 꿀처럼 달콤한 인생을 만들고 싶다는 순구 씨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사회에 첫발을 딛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장순구 씨는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에도 환경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바르고 씩씩하게 학창시절을 지낸 순구 씨는 ...
【송승면 씨】 장미가 품은 영양과 맛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송승면 씨는 '꽃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미를 오랜 시간 키워왔습니다. 7년간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절화 장미를 재배했던 승면 씨가 새롭게 찾은 시장은 무농약 식용 장미입니다.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해 피부에도 좋고 먹기도 좋은 건강한 장미를 사람들에게 선사하고 싶다는 승면 씨를 만나봅니다. 생활력 강한 장남 서울에서 태어난 송승면 씨는 자수성가로 사업에 성공한 아버지 덕분에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3...
【김대성 씨】 꿈과 열정을 한가득 싣고 달리겠습니다 화물 운송 회사에 몸담으며 경력과 노하우를 쌓은 김대성 씨는 개인 화물 창업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열정과 성실함으로 창업 준비에 나섰지만, 차량을 마련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던 대성 씨. 사막 속의 오아시스처럼 대성 씨의 창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기프트카 캠페인 덕분에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달려나갈 대성 씨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하나뿐인 인연을 만나다 김대성 씨...
【안성우 씨】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기대해주세요 안성우 씨는 어렸을 때부터 장난감, 자전거 등 다양한 물건을 직접 만드는 일에 흥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곤 하셨던 아버지의 탁월한 손재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성우 씨는 타고난 재능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접목해 핸드메이드 제품 제작과 판매에 도전했습니다. 기프트카를 '움직이는 상점' 삼아 전국 곳곳에서 자신만의 제품을 선보일 성우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배를 타고 세계로 나가다...
【백재훈 씨】 진심을 담은 하모니로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4인조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의 멤버 백재훈 씨. 재훈씨는 전국 곳곳의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사업의 꿈을 오랫동안 간직해 왔다고 합니다. 든든한 발이자 멋진 공연 무대가 되어줄 기프트카를 만난 재훈 씨는 ‘뮤직 트럭’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잊지 못할 공연을 선물하고 싶은 재훈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성악의 길을 걷다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최상문 씨】 차별화된 LED 조명 수리 서비스로 승부하겠습니다 LED 조명 사업 경력 13년에 빛나는 베테랑 최상문 씨. 그간의 경험을 자산 삼아 LED 조명 A/S 전문가로서 창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다시 일어설 상문 씨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LED 조명 업계에 들어서다 최상문 씨는 넉넉지 않은 형편 탓에 젊은 시절부터 폐지 수거, 공장 일용직, 건설 현장 인부 등 해보지 않은 일이 없었습니다. 뚜렷한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여러 직장을 옮겨 다니던...
【김해영 씨】 엄마의 정성을 담은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겠습니다 매일 어려운 이웃의 끼니를 챙기며 요리 실력을 키워온 김해영 씨. 깊은 손맛이 담긴 정갈한 음식을 차에 싣고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길 원했던 해영 씨는 기프트카 캠페인을 통해 창업의 문을 두드리게 됩니다. 집밥이 그리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해영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듬직한 첫째 딸 푸르른 바다가 펼쳐진 부산광역시가 고향인 김해영 씨는 1남 1녀 중 장녀로 자랐습니다. 부족함...
【김미연 씨】 건강하고 맛있는 패스트푸드를 전하겠습니다 작은 매장과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수제 햄버거를 판매해온 김미연 씨. '길거리 음식도 건강하게 만들 수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저렴하면서도 맛 좋은 음식을 개발했습니다. 엄마의 마음과 손맛을 담아 신개념 패스트푸드를 선보이고 싶다는 미연 씨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해남에서 태어난 막내딸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난 김미연 씨는 1남 4녀 중 막내로 자랐습니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5남매를 키우시느라 넉넉하...
【임경묵 씨】 이벤트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마이크를 잡으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힘이 솟는다는 임경묵 씨. 대학 시절, 선배를 따라 아르바이트로 처음 경험한 이벤트 사업은 그에게 평생 업으로 삼고 싶은 꿈이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싶은 마음은 그에게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했습니다. 전국 어디든지 자신을 부르는 곳이라면 기프트카와 함께 달려가고 싶다는 임경묵 씨의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꿋꿋한 홀로서기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단란한 가...
【이유진 씨】 특별한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오를 기대해주세요 이유진 씨에게 강아지 지니, 바니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외로웠던 학창시절, 반려동물은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안겨준 또 다른 가족이었습니다.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었던 유진 씨는 재능을 살려 멋진 사진을 찍곤 했다는데요. 종종 사진을 꺼내 보며 웃음 짓던 유진 씨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같은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져 '반려동물 촬영 전문 스튜디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행복한 추...
【이서아 씨】 건강을 듬뿍 담은 수제 과일청을 선보이겠습니다 호텔 식·음료 부서에 근무하며 음료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온 이서아 씨. 작년부터 신선한 제철 과일을 그대로 담은 수제청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부으면 차(茶)로, 시원한 탄산수를 넣으면 에이드(Ade)로 즐길 수 있는 '수제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서아 씨. 청년 창업가의 푸른 꿈을 펼치기 위해 기프트카의 문을 두드린 서아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호텔리어를 꿈꾸던 소녀 "TV를 보다 '호텔리어...
【다와츠링 씨】 제주를 담은 건강한 카레를 기대해 주세요 티베트에서 인도를 거쳐 한국으로 온 다와츠링 씨. 험난한 여정에서 '요리'는 언제나 다와츠링 씨의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제주도에 정착한지 어언 6년이 된 다와츠링 씨는 제주도에서 키운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카레로 고객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를 선물하고자 합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진한 맛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젊음의 열정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다와츠링 씨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고향 티베트를 떠나며 따뜻한 미...
【정진 씨】 건강한 간식으로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요리를 사랑하는 24살 정진 씨에겐 당찬 꿈이 있습니다. 쌀로 직접 만든 건강한 빵과 천연 과일 음료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일입니다. 쌀베이커리 연구소에 근무하며 제빵 실력을 쌓아가던 정진 씨에게 기프트카라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고, 이제 그 꿈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려 합니다. 뜨거운 열정과 용기로 기프트카 청년창업의 주인공이 된 정진 씨의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남다른 재능의 발견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난 정진 씨는 ...
【이홍규 씨】 믿을 수 있는 인테리어로 희망을 짓겠습니다 30년 경력의 인테리어 전문가 이홍규 씨는 대전 건축 업계에서도 손에 꼽는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거센 풍파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기프트카를 만난 홍규 씨는 오뚝이처럼 벌떡 일어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고객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싶다는 '일등 인테리어 기사' 홍규 씨. 기프트카와 함께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홍규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문학 소년의 좌절 홍규 씨는 어린 시절부...
【김은홍 씨】 정성 가득한 출장 요리가 찾아갑니다 13년 요리 경력의 은홍 씨는 미식가들의 도시 전주를 손맛으로 사로잡았습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까지 못하는 요리가 없는 '요리 멀티플레이어' 김은홍 씨. 이번엔 출장 요리에 도전했는데요, 늘 고객에게 특별한 맛을 전하는 김은홍 씨의 맛있는 인생 스토리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요리'라는 새로운 꿈을 만나다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은홍 씨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며 산업 디자이너의 꿈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갑...
【황이헌 씨】 행복한 발걸음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낡은 신발이 이헌 씨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닿자 반짝반짝 제 빛을 찾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신발을 좋아했던 황이헌 씨는 가죽에 힘을 불어넣는 '슈케어(Shoecare)'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젊음'과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는 '슈케어 마스터' 황이헌 씨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홀로 외로움을 달래던 소년 이헌 씨는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가 남달랐습니다. 맞벌이를 하셨던 부모님은 ...
【진솔 씨】 마대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겠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누군가는 가장 먼저 걷기 시작합니다. 거칠고 힘든 마대 업계에 당당히 발을 내디딘 청년 사업가가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분야에 자부심을 갖고 늘 웃음을 잃지 않았던 진솔 씨. 기프트카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진솔 씨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봅니다. 특별한 가족 진솔 씨에게 가족의 의미는 조금 특별합니다. 23년 전, 천에 싸여 화단에서 발견되었던 진솔 씨는 이후 영아원과 보육...
【백은숙 씨】 엄마와 아이 모두를 위한 옷을 선보이겠습니다 은숙 씨는 소중한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아동복 판매에 나섰습니다. 이혼 후 두 아이와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은숙 씨는 기프트카를 만나 새 희망을 찾았습니다. 오랜 꿈이었던 창업을 하게 된 은숙 씨는 기프트카를 발판으로 자신의 아동복 브랜드 런칭도 꿈꾸고 있습니다. 두 천사와 함께 부르는 백은숙 씨의 희망 찬가를 들어봅니다. '판매'라는 적성을 찾다 삼 남매 중 장녀로 태어난 은숙 씨는 어린 시절...
【김민규 씨】 행복한 바람을 선물하겠습니다 '평범한 가정'을 꿈꾸는 23살의 가장 민규 씨는 에어컨 이전설치라는 천직을 만나 불우한 가정사를 이겨내고 단란한 가정을 이뤘습니다. 고된 노동이지만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생각하면 힘이 난다는 민규 씨. 내년에 태어날 쌍둥이와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창업에 도전하려 합니다. 앞으로 기프트카를 타고 행복한 바람을 선물할 김민규 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부모님과의 이별 민규 씨는 부모님에 대한 기억이 없습니다. 부모님...
【김탄휴 씨】 당신의 손안에 '작은 바다'를 선사하겠습니다 세계 최고 자전거 선수를 꿈꾸던 소년은 높은 현실의 벽에 자신을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좌절하지 않고 도전을 거듭합니다. 자전거를 타던 두 발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는 탄휴 씨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을 재활용해 수경재배와 물고기 양식을 결합한 아쿠아포닉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기프트카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김탄휴 씨의 청춘 스토리를 지금 들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