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시즌7, 일곱 번째 축하행사 현장

화창한 햇살과 싱그러운 봄 내음이 가득했던 4월, 기프트카 시즌7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들의 창업교육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창업교육에 성실히 임했던 다섯 주인공들의 얼굴엔 새 출발에 대한 기대로 가득했는데요, 주인공들의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었던 수료식 현장을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축하행사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이병훈 이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철우 본부장이 참석해 주인공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7의 주인공이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박 3일간의 창업교육을 통해 새롭게 세운 계획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감을 갖고 작은 목표를 차근차근 이뤄가다 보면 금세 성공의 궤도에 오르실 거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창업교육을 통해 배운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가시길 당부드립니다. 창업교육을 발판으로 창업 성공의 계단을 한 계단씩 밟아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기프트카를 변곡점 삼아 여러분의 미래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두 분의 축하 인사가 끝나고 기프트카 주인공들의 창업교육 수료 소감 발표시간이 있었습니다. 다섯 명의 주인공 중 박성극 씨와 최정순 씨, 김영호 씨가 대표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세 사람은 기프트카를 통해 꿈의 기회를 얻었다는 소감과 함께 창업 성공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기프트카 시즌7 일곱 번째 주인공들의 각오 한 마디

"2박 3일간의 창업교육은 제 사업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의 조언에 따라 사업 계획을 꼼꼼하게 재정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빈틈없이 준비해 '이동식 도자기 상점'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이 도자기 산업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업에 대한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하라'는 마케팅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아차!' 싶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난날의 저를 타산지석 삼아 앞으로는 소비자의 입장을 세심히 헤아리는 사업가가 되겠습니다."

"창업교육은 창업 성공 및 실패 사례에 대한 분석, 마케팅 전략, 상권 입지 선정 등 다양한 강의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알차게 구성된 창업교육을 수료하고 나니 창업에 한층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배운 것들을 밑거름 삼아 창업에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업교육을 통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판로 개척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교육 내용을 사업 운영에 접목해나갈 생각에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기프트카 캠페인으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그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한편에 남아있던 창업에 대한 고민을 덜어내고, 그 자리에 희망과 설렘을 채워 넣을 수 있었던 2박 3일이었습니다.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정직하게 판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사업가가 되려 합니다. 저만의 가게를 마련하는 그 날까지 성실하게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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