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희망 가득했던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

당신의 꿈을 위해 달려온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는 작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었는데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용 차량지원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셰어링 차량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이웃과 행복을 나눴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의 창업 주인공은 총 49명입니다. 주인공들은 기프트카를 통해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였고 새로운 삶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창업용 차량은 물론이고 창업자금 500만 원, 창업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창업 교육 및 컨설팅까지 지원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어린이재단은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49명 주인공의 성공적인 새 출발을 이끌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창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주인공의 진정한 재기를 도왔습니다.

더불어 차량이 필요하다면 누구든지 기프트카를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는 셰어링 캠페인도 진행되었습니다. 4개월간 총 300명의 이웃이 기프트카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그럼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의 희망찬 행보를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함께 타는 '모두의 차' 기프트카 셰어링

2014년, 전 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시즌5 기프트카 셰어링에 이어 시즌6에는 총 300회 운행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기프트카 홈페이지를 통해 멘토멘티, 고무신, 재능기부, 실버봉사, 좋은 이웃, 집밥, 지구사랑, 청춘만세까지 총 8가지의 테마로 사연을 신청 받았고, 선발된 개인과 팀에게 기프트카와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였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 창업지원 주인공

시즌6에는 총 49명의 주인공이 기프트카를 지원받아 창업의 꿈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7남매의 엄마인 박혜숙 씨, 일본에서 온 하시모또지에꼬 씨 역시 기프트카와 함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박혜숙 씨의 가게는 신선한 지역 특산물로 사랑 받고 있고, 하시모또지에꼬 씨는 일본 대표 간식인 타코야끼를 통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시즌6의 주인공들은 색다른 창업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유품관리업, 청소업, 태권도학원업, 공연업, 세차업 등 이전 시즌보다 다양한 업종이 기프트카와 함께 했습니다. 공연업계에 오래 몸 담았던 조미선 씨는 찾아가는 공연을, 교육 분야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남종우 씨는 체험학습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주인공들이 기프트카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며 삶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쓰러지지 않고 열심히 삶을 살아갈 이유가 생겼어요. 캄캄했던 과거는 항상 저의 발목을 잡았었죠. 희망을 잊고 살았던 시절이라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운명처럼 기프트카가 제게 와주었어요.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어요."
기프트카 시즌6 창업지원 1차 주인공 김동주 씨

"기프트카는 일회적이고 단순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본질적인 자립의 기회를 제공해주었어요. 다시 사업을 시작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기프트카 덕분에 새롭게 살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기프트카 시즌6 창업지원 7차 주인공 조미선 씨


새롭게 찾아올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7

많은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달려온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6. 뜨거운 관심과 힘찬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앞으로도 따뜻한 행보를 이어나가겠습니다. 더욱 힘차게 달려갈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7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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