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시즌6, 여덟 번째 축하행사 현장

화사한 꽃들이 봄의 시작을 알리던 어느 날, 기프트카 시즌6 여덟 번째 주인공들의 창업교육 수료식 축하행사가 열렸습니다. 활기찬 기운이 가득 넘쳤던 여덟 번째 주인공들의 축하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축하행사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어호선 과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철우 본부장이 함께 자리해 주인공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축하 인사 이후에는 주인공의 창업교육 소감 발표가 이어졌는데요, 강인곤 씨, 이은정 씨, 서창석 씨가 대표로 나서 창업교육을 마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세 주인공은 창업에 성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을 나누겠다는 결심을 내비치며 새로운 도전을 하게 해준 기프트카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기프트카 시즌6 주인공들의 각오 한 마디

“교육을 통해 사업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을 수 있었어요. 사업 방향도 이전보다 훨씬 뚜렷하고 명확해졌고요. 2박 3일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창업정보를 전수해주신 전문가분들 덕분입니다. 창업 지식을 토대로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과거 사업 경험이 있어 나름대로 창업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교육을 듣고 보니 ‘아차’ 싶더군요. 다시 사업 계획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 차근차근 목표를 실현하며 성공에 다가가겠습니다.”

“창업교육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적극적인 사업전략입니다. 이제까지는 가만히 앉아서 일을 기다렸지만, 지금부터는 직접 나서서 일을 찾아낼 계획이에요. 직접 고객을 찾아 나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창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여러 명의 창업 전문가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고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창업의 꿈을 이룬 만큼 저도 주변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창업 이론부터 현장 체험, 창업 선배들의 살아있는 경험담까지 교육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교육에서 얻은 깨달음을 밑거름 삼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부지런히 달리겠습니다.”

“생계 때문에 잠시 멀어졌던 태권도 체육관 운영의 꿈을 다시 펼쳐보려 합니다. 어렸을 적 꿈을 실현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태권도 체육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스스로 사업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약점을 파악하고 무엇을 채워나갈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었죠. 동시에 강점을 살려 어떻게 기회를 잡아나갈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냉철한 시각으로 분석하며 사업을 키워가겠습니다.”

“저에게 기프트카는 생애 가장 큰 선물입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차량뿐만 아니라 창업교육까지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선물 해주신 것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창업에 성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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